3년차 버츄얼입니다.
1. 어떤 방송이 하고싶은지
2. 어느정도 욕심이 있는지 (중요)
3. 정기적으로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지
이 세가지를 모르면 많이 힘들어집니다.
아무 생각 없이 ‘난 예쁜 모습으로 사랑받고 싶어, 컨텐츠는 게임이나 사람들이 원하는거 해 주면 되겠지! 취미니까 남는 시간에 키면 되지 않을까? ㅎㅎ 잘 되면 전업 해야지~’하면 괴로워집니다.
방송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도 괴로워집니다.
안녕하세요, 권수페입니다.
요새 많이들 궁금해하셔서 답변 드리자면
아이 잠깐 맡겨 놓고 저녁 방송 3년차인
예..유부녀 버튜버 맞습니다..ㅎㅎ..
부끄럽네요.. 참….
이런 아줌마가 어디가 좋다고…….
그래도 항상 응원해주는 우리 젤리단들
누나가 너무 사랑하는거 알지? 😘
저녁에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