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충격적인거 봤는데... 이 꼬마를 엄마가 급한일 땜에 이웃한테 맡겼음... 그집은 아들 5명+아빠 이렇게있는 집임
급한일 끝나고 애 데려왔는데 밤에 애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 을 함....그리고 저 아들 다섯인집은 무슬림
애기 약간 몽유병..? 처럼 이상하지않아...?
진짜 딸 둔 엄마들 남의 집에 애 잘 안맡기는 이유 알겠음... 하........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 아무리 바쁜일 있어도 남의집에 안맡겼거든 ㅜㅜㅜㅜㅜ
사실 길 다져둔 건 슈주긴 해 슈주가 아이돌이나 아시안 최초로 한 게 많음 슈주가 그걸 다져두었으니 후대 아이돌들이 조금이라도 빠르고 많이 알려질 수 있었던 거지 그리고 애들이 어려서 모르나본데 보아 땐 일본 진출도 대단한 거였다 그때만 해도 나라 자체가 일본보다 못 나갈 때니까
이수만
그가 케이팝에 최초로 도입한 것들.
1. 연습생 시스템
캐스팅한 아이들을 모아 연습시킨 다음 데뷔 시키는 생각을 아무도 안할 때 그가 만듬.
캐스팅 – 트레이닝 – 데뷔 공식 도입.
2, 다인원 그룹의 시작
솔로 가수, 듀엣, 트리오 팀만 있던 우리나라 가요계에 처음으로 다인원 그룹을 도입.
대표 H.O.T
2. 아이돌 세계관
아이돌 그룹에 세계관을 도입해주심.
ex) 광야, 카리나 로켓펀쳐 이런거
3. 유닛 시스템
그룹이 찢어져서 새로운 그룹이 된다 ? 이런거 아무도 생각 못할 때 해내심
ex) 슈크라이, 슈티, 슈해피, 엑소 K, 엑소 M, 태티서 , NCT 등
4. 현지화 전략
타겟 시장 언어로 노래하고 타겟 시장 활동 전용의 디스코그라피를 아예 따로 만들어 버림. 철저하게 타겟 시장에 맞게 현지화시켜 활동시키는 전략 최초.
대표 ) B.o.A 보아 없었으면 방탄, 스키즈 등 다 힘들었을듯
5. 티저영상 최초
2005년 천상지희 컴백 할 때 개인영상과 앨범 티저 광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는대 이게 당시 엄청난 센세이션이였고 그 뒤로 너도나도 따라함.
6. 외국 곡 사오기
외국 곡 샘플링 하는건 기존에 있었는대 아예 곡 자체를 사는건 이수만이 처음.
대표 : 에스파 – Next level (분노의질주 ost 보고 에스파랑 잘 어울릴거같아서 가져옴)
7. 74세에 다시 케이팝 컴백 후 대박.
A2O 차트 석권중.
+ 이수만은 지금의 케이팝을 만든 사람이 라고 생각함.
이수만 그가 케이팝 그 자체다.
이수만 시대에 살고 있어서 행봅합니다
영원한 sm
마을버스에서 할아버지가 우산으로 찌름.
다리 내놓고 다닌다며 승객들 앞에서 망신 줌.
비 오는 저녁 7시, 도서관 앞에서 마을버스 탐.
반바지에 운동화, 늘 입는 차림이었음.
뒷문 옆 손잡이를 잡고 서 있었음.
종아리에 뭔가 차가운 게 쿡 닿았음.
앞자리 할아버지 장우산 끝이었음.
버스가 흔들려서 그런가 하고 비켜 섰음.
두 번째는 아플 만큼 세게 찔렀음.
"여자애가 다리를 다 내놓고 다니니까 그렇지."
"쯧."
와 진짜
버스 안이 갑자기 조용해졌음.
다들 창밖 아니면 폰만 봤음.
얼굴이 확 뜨거워지고 손이 떨렸음.
다리를 옮기면 우산 끝이 따라왔음.
젖은 우산이라 종아리에 물자국까지 남았음.
사실 기사님 자리 옆엔 차 안 카메라 화면이 있었음.
기사님이 아까부터 그 화면을 보고 있었음.
내릴 데까지 딱 한 정거장이었음.
벨을 누르려고 손을 뻗는데 앞쪽 스피커에서
나는 컬러 때 느낌.
이렇게 스밍 투표 안 하는 팬덤은 처음 봄.
이게 요즘 덕질인건가 싶었음.
가성비 충 많고,
자기 취향 아니라고 안 듣고 .. (이게 팬인가? 그 가수 팬 맞어?)
자기 취향 맞는 노래 듣는 건 공백기에 들어도 충분하지 않을까?
투표는 그렇다 쳐도 스밍은 해야 하는 거 아님?
약간 옛날 ㄷㅂㅇㅈ 느낌 유사 연애로 인기 끌고 왔는데 그게 다 어린 애들이라 큰 파급력은 안 되는 듯 그래도 저 남돌은 코어도 탄탄한데… 대중들이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한데 그 대중이 돈과 시간을 쓰진 않으니까 ㅇㅇㄹ도 봐 콘서트 텅텅 비잖아 모두가 알아도 돈과 시간을 쓰는 팬이 없다는 거임
내가 봤을때 위즈니 팬덤 자체는 큰데 진심 스밍이고 투표고 하는 사람만 하니까 문제인듯 오프만 뛸려하고 정작 애들 미래는 생각안하는 라이트한 팬들이 더 많은 느낌ㅎ...확실이 연령층이 어린것도 있고 아직 코어가 단단하진 않은느낌임 이번에 절실히 느낌 오투럽때랑 넘 달라 놀람
확대 해석은 또 아닌 것 같은 게 쟤네 벌써 새 남돌 루머 조금씩 흘리는 거 보면 이번에 목표치 도달 못했을 때 신입 남돌을 꺼낼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럼 거기에 더 신경을 쓰게 되지 않을까 지금 같은 푸시는 더 못 받을 확률이 높을 듯 아마 일본 활동만 돌리게 될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