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면 내 세상이다
세상을 단절하는 나만의 놀이다
무엇을 찍을 것인가 생각하지 않는다
무엇이 찍혀있는지 살펴본다
내 사진은 나만큼 생채기가 나 있고 볼품없다
김희영 사진전
< 하늘이 쏟아지는 날 가슴에 선 하나 그었다 > 2024.8.9 ~ 30. 아트시우 (나주 배벳1길50)
자화상으로 자유로운 터치와 세상에 메세지를 던지던 작품
어려운 주제일 수 있는 인물화를 쉼없이 고집하는 작가를 응원한다
함께 전시된 오세경 작가의 작품 또한 얻어걸린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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