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하철 놓친거같아서 그렇다고 말을 했으면 안되면 안된다고 빨리 말을 하고 멈춰줘야 되는거아님?? 아니
거절할수잇어
나도 사정 이해햇으니 ㅇㅋ; 하고 걍 돈내고 내렷음 최초목적지까진 가주신거니까
근데
앞이라면서요
ㅈㄴ 걸었잖아요
이 날씨에 뭐 이딴데다 내려주는 기사가 어딨음 승객을
지하철 놓칠까봐 택시를 탔거든
근데 차막혀서 놓쳣길래 걍 목적지까지 가주시면 안되냐햇더니 난감한데... 이러면서 어디로 운전을 하시는거임 그래서 난 해준단줄 알앗는데
근데 후미진곳에 세워놓기만 함
그래서 내가 못가는곳이냐 재차 물으니까 자기가 휴가를 갈라햇대
그래서 걍 내렷는데 이게
개인의 저작물, 창작물 보호 권리법에 의하여 현재 경찰서에 고소장 접수를 마친 상황입니다.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수년의 시간이 걸리는 일이므로 더 이상 감정 소비하고 싶지 않기에 고소장 접수한 것으로 이 일을 언급하는 것은 자제하겠습니다. 경찰서 방문도 엄청 귀찮은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