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키워주신 전재수,
여러분의 손에 하정우를 맡깁니다>
오늘 구포 집중유세장에 서기 전,
한 시간 남짓 유세차를 타고
구포와 덕천, 만덕 구석구석을 돌았습니다.
길을 가시던 우리 북구 주민들,
운전석에 앉아 계시던 분들,
제가 인사드릴 때마다 가던 길을 멈추고
환하게 손을 흔들어 주셨습니다.
고생했다, 힘내라,
다독여 주시는 그 따뜻한 눈빛을 마주하며,
제가 눈물을 참기가 어려웠습니다.
사랑하는 북구 주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이 크나큰 은혜,
무엇으로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반드시, 기필코 당선되어서,
여러분이 키워주신 전재수가
어떻게 부산을 살려내는지
그 결과로 보답하는 길뿐이라 다짐합니다.
부산시장 선거는
저 전재수에게 믿고 맡겨주십시오.
제가 온몸을 던져 해내겠습니다.
대신, 이 어머니 품과도 같은
우리 북구 주민들께
간곡하고 절박한 부탁을 하나 올립니다.
우리 하정우 후보를 꼭 도와주십시오.
전재수 혼자 부산의 일,
다 하라고 하시면 참 어렵습니다.
부산의 국회의원 18석 중에,
일 제대로 할 줄 아는
하정우 한 명쯤은 만들어 주셔야
저 전재수도 부산시장으로
제대로 일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전재수와 하정우가
손을 굳게 맞잡고 뛰겠습니다.
수도권과 대등하게 경쟁하는
해양수도 부산,
AI 첨단도시 부산.
부산에 찾아온 이 벅찬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고,
새로운 성장 엔진을
부산에서, 북구에서부터
힘차게 돌리겠습니다.
제가 어디에 간들, 여러분의
그 따뜻한 눈빛과 마음을
어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열망을 모아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북구 주민 여러분의 손에
하정우를 맡기고 갑니다.
압도적인 승리로 당선시켜 주십시오.
늘 고맙습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