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팩트체크] '구할 수 없는' 마스크, 정말 중국으로 다 갔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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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이후 생산한 마스크 수량은 3억장을 웃돈다. 일선 공장과 정부 부처, 유통업자들이 사전에 보유했던 재고를 포함하면 3억5000만장에 이른다.
중국 수출량은 8000만장.
나머지는?? 매점매석~
아무리 정부라도 사기업한테10%만 수출하고 90%중 50%는 정부에 납품해라! 통보만할게 아니라, 계약을 명확히 하고, 납품, 배분, 유통, 국민에 보급하기까지 철저히 계획하고 실행단계에서 발표를 하던가!했어야지. 국민은 급하고 기레기는 씹어댈궁리만 하는때에 일 그따위로 하죠?
진중권 전 교수는 “듣기 좋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환영받고, 거짓말로 판명 나도 비난받지 않는다. 이분들이 소비자주권 행사하는데 한겨레·경향·오마이는 타격을 받는다. 알릴레오·뉴스공장은 용기 있는 기자를 공격한다. 중간에 있는 사람은 설자리가 없다”고 우려했다. https://t.co/6i4aPy8PX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