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래 전병헌 "尹 구속 다음은 '재판 끌기 달인' 이재명 차례"
(뉴데일리)
"증거인멸보다 더 교활한 재판 끌기""스스로 유죄임을 알아서 재판 지연"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20일 윤석열 대통령 구속과 관련 "이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차례가 왔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의에서 "증거인멸보다 더 교활
하고 이미 유죄임을 간접 시인한 재판 끌기의 달인 이재명의 차례가 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세상 어떤 사람도 재판정에 피의자로 오래도록 드나들고 싶은 사람은 없다"며 "재판을 오래 받기를 바라는 사람은 스스로 유죄임을 알기에 재판을 끌거나 지연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t.co/2apX8A4dxW
제 글에 매번 반대댓글을 다는 분이 있던데, 같은 내용의 글을 10~20번 반복하고 있군요ㅜ.
또, 이것을 매번 리트윗하는 네 분이 있고요.
똑 같은 글을 여러번 반복 기재하는 경우는 순수성이 떨어지고 목적성이 보이는 건데, 당원들의 이해를 위해, 선거때 무슨일 하셨는지 자기입장을 밝혀주실 필요가 있을듯ᆢ.
주장요지는 1) 비대위가 선거평가 말고 전대준비나 서둘러서 하라
2) 비례공천때 제가 평지풍파를 일으켰는데 구체적 내용을 밝혀라 ᆢ
이던데 답 드리겠습니다.
1) 비대위는 전대준비위가 아닙니다.
이기는 정당 되려면 아파도 총선평가는 불가피합니다.
2) 그때 한 제 얘기는 다 맞습니다.
아무일 없는데 제가 풍파를 만든 게 아니고,
풍파가 있는데 제가 그것을 공식화 한 것입니다.
지금 그 일을 새삼 터뜨리라는 건,
총선패배후 진용을 재정비하고 있는 우리 당을 분열시키라는 것과 같습니다
박주민 의원
"산자부 월성원전 감사방해 사건은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감사원(유병호 사무총장)을 동원해 문재인 정부를 수사 시작한 사건이며, 이 사건을 발판으로 정치참여하게 되었다.
바로 그 사건이 무죄가 나온 것이다."
https://t.co/JmcZDivVCt
정철승 변호사
1. 고 박원순 시장을 성범죄 혐의로 고소했던 여비서 김잔디(가명)와 김재련 변호사는 사망한 박 시장을 악마로 만드는 언론 플레이는 하지 말았어야 했다. 사실 그럴 필요도 없었다.
2. 김잔디와 김재련 변호사는 2021. 7월 "박원순 시장 사건의 객관적 사실관계"를 SNS를 통해 공유했던 나를 고소하고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는 짓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사실 당시만 해도 그들이 나에게 연락을 해서 그 게시글을 내리거나 수정해달라고 부탁했다면 나는 응했을 것이다.
3. 김잔디와 김재련 변호사는 2022. 1월경 내가 박 시장 부인으로부터 사실상 해임되었을 때, 나에 대한 고소와 민사소송을 모두 취하했어야 했다. 사실 당시 나는 박 시장 가족에게 극심한 배신감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 고소와 민사소송이 모두 취하되었다면 박 시장 사건을 더 이상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4. 그러나 김잔디와 김재련 변호사는 위와 같은 여러 번의 기회를 모두 놓쳐버렸기 때문에 결국 나는 끝까지 갈 수밖에 없게 되었다.
5. 김잔디와 김재련 변호사가 나를 고소했던 대부분의 혐의들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처분을 내렸고, 김잔디가 그에 대해 불복해서 제기했던 고등검찰청 항고와 고등법원 재정신청 모두 기각되었다.
6. 고 박원순 시장 사건의 진실은 결국 드러나게 될 것이고, 박 시장님은 명예는 회복될 것이다. 얼마 남지 않았다..
공천 못 받은 친문세력이 대거 새로운 미래에 합류해서 국민의힘을 민주당이 퍽치고 새미래당이 또 퍽치고 양동공격을 하고 민주당 1번 국민의힘 2번 새로운 미래당 3번 이런 식으로 갔어야 했는데 친문세력 일부가 붕신짓해서 최대225석도 가능했는데ᆢ대가리가 멍하면 답이 없는거다 나가서 뒈져야지
공천 못 받은 친문세력이 대거 새로운 미래에 합류해서 국민의힘을 민주당이 퍽치고 새미래당이 또 퍽치고 양동공격을 하고 민주당 1번 국민의힘 2번 새로운 미래당 3번 이런 식으로 갔어야 했는데 친문세력 일부가 붕신짓해서 최대225석도 가능했는데ᆢ대가리가 멍하면 답이 없는거다 나가서 뒈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