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국에선
온갖 밈화로 인해 아빠 토니스타크 아들 피터파커 이런게 만연해져서 영화 안 본 사람 포함 그런 밈에 먼저 노출된 채로 영화 본 사람들은 더더욱 그렇게만 생각하는 거 같음...
분명 코믹스완 다른 길을 걷는 피터긴하지만 단 한번도 본인 스스로 해내지 않은게 없었음
근데 이게 기억이 돌아와도 문제인게...
이미 4년이라는 간극은 채울수없는거잖아...
엠제이랑 네드랑 둘이 피터앞에서 mit 시절 얘기 일절 안꺼낼거같고<피터 존재 잊혀짐으로 간 대학이닊하...
예전처럼 완전히 편하고 ���든걸 터놓는 존재는 못될거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어스파2 엔딩 느낄 사람
조용해진 뉴욕 속 웹슈잉 소리와 함께 시민들의 고개를 따라 움직이는 그림자
안도감에 미소 짓는 경찰
자신을 대신해서 나서준 꼬마를 격려해주고 경찰들한테 확성기 받아서 말장난 친 뒤에 치는 대사 집이 최고! 이러면서... ㅠ
아 몰라 1분 30초 영상이 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