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이 일주일이 지나도록 일정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속히 인사청문회 일정을 확정해야 합니다.
조국 후보자는 칼날 위에 선 자세로 성찰하고 해명하기 바랍니다. 정의당은 정확한 해명과 실체적 진실을 바탕으로 검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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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은 저절로 온 것이 아닙니다. 국토와 주권을 상실한 폐허에서도 국혼을 불러 일으켜 세운 조상들이 계셨습니다. 독립과 해방을 위해 그분들은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머나먼 이국 땅에서 정부를 만들고 독립군을 창설하고 민주주의를 선언했습니다. 광복 74주년, 선열들에게 깊이 고개를 숙입니다.
여러분. 노파심에서 부탁하나 할게요.
일본 불매는 일본의 경제 침략 도발에 한국인으로 분노해서 참여하는 겁니다.
혹여 일본제품 판매점에 가서 낙서,파손 테러를 한다거나 한국을 찾은 일본관광객에게 증오 범죄를 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지금 일본의 만행에 일본불매중입니다
중소 마트 사장님들께서
일제 불매 시작하시고
처음에는 매출이 2-3% 줄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뒤부터는 매출이
오히려 늘었다고 하네요.
불매하는 마트를 일부러 찾고
사장님들 손해 보실까봐
물건 하나라도 더 사가는 손님들때문.
이게
우리 민족의 유전자고
대한민국의 힘입니다.
이재명 1심 판결을 보면서 ‘견제받지 않는 세력’인 사법부에 대한 견제 세력으로서 반드시 공수처가 필요하다는 것을 또 한번 실감했습니다. 검찰과 수많은 증인들이 진실을 말해도 판사의 판결 한 번으로 모든 것이 사라지는 마법을 본 느낌이네요. 진실은 끝까지 감출 수 없습니다. 다시 시작입니다.
과거 김학의가 법망을 교묘히 피해 갔어도 그가
나쁜놈인건 변하지 않는다. 제명이도 마찬가지.
재판에서 확인된건 반성이라고는 할 줄 모르는
여전히 후안무치한 철면피 인간이란 것 뿐이다.
형 가족의 피맺힌 눈물과 비애, 공직자들의 한숨과 설움을
어찌할 것인가? 하늘의 그물은 엉성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