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올림픽공원 투표함 문제 해결할 방안 직접 내놔야]
올림픽공원과 전국에 모인 시민들은 참정권 침탈을 바로 잡으려는 것이다. 주권자의 명령이다.
올림픽공원은 질서, 품격, 배려로 가득했다. 경찰 공권력 동원이 정당화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참관권이 보장 안 된 투표함 이송과 개표는 명백한 불법이었다. 투표함은 공직선거법 위반의 증거물이다.
국정조사를 앞두고 투표함을 또다시 공권력으로 강제 탈취한다면, 이재명 정부는 국민 신뢰를 완전히 잃을 것이다.
선관위 관계자가 현장에 나와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투표함을 누구나 납득할 수 있도록 보전하는 등 해결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충분히 대화가 가능한데, 선관위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은 채 청년들만 사지로 몰고 있다.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강제 물리력을 동원한다면 나는 현장에서 함께 청년들을 지킬 것이다.
재명아 이 시발놈아 또 장난하냐
선관위 부정부패 문제로 노태악 사퇴하란
여론에도 6.3 지선까지 유임하기로 했고
지선 끝나고 어차피 선관위원장 임기 끝나는데
사의 쇼하는 노태악이나 무겁게 받아들인다는
재명시발와대나
또 선관위원장 후임 처리가 늦어진 이유는
조희대는 후임으로 천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