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thinking about last year’s Red Party ❤️🔥
It was fun, unforgettable, and even brought some people a little closer.
So tell me…
do you want Red Party again?
Because I’d love to do it all over again 😘
성향때문에 나���테 복종하는 것도 좋지만 나를 존경해서 복종하는걸 더 원해
강제성이 없는데도 스스로 깔리고싶어서 열심히 더 내려가는게 더 좋으니까ㅎ
그래서 더 멋있는 돔이 되기 위해서 여러방면에서 자기관리 열심히 하깅
내 사진은 처음인데 여리여리한 몸에 정복당하는 인생 어때?
#펨돔
너의 애널 처음 개발 한다고
너를 엎드리게 만든 다음
애널에 젤 듬뿍 발라서
먼저 검지 손가락 안으로 천천히
아주 조금씩 밀어넣으면서
"힘 빼봐! 옳지~" 하면서
손가락 다 넣고는
"다 들어갔다~" 하니까
못 믿기는지
"엥 진짜요오?" 하면서 묻는 너에게
"응 진짜 다 들어 갔어" 하면서
적응할 때까지 좀 기다리니까
손가락에 느껴지는 너의 맥박에
"설레나봐? 심장이 빨리 뛰네?"
하고는 씩 웃은 뒤
서서히 손가락을 조금씩
넣었다 뺐다 움직이니까
"아..! 아앙..! 대디이 이상해요오..!" 하면서 항문에 힘 들어가는게 느껴지니까
"처음엔 원래 좀 이상할거야" 하면서
엉덩이 힘 빼라고 탁탁 쳐주면서
계속 하니까
조금씩 쾌감이 느껴져서
신음하는 너를 보고
손가락을 쑤욱 빼고는
"이제 다른거 넣어보자" 하고는
점점 커지는 애널 비즈를 가져와서
천천히 하나씩 넣으니까
"아아..! 아앙..?" 하면서
넣을 때 마다 나오는 너의 반응에
귀여워서 뒤에서 씨익 웃은 뒤
"자 다 넣었다~" 하니까
그 긴게 다 들어간게 안 믿겼는지
"진짜요오?? 반만 넣은거 아니였어요?" 하면서
신기해하는 너에게
"응 진짜 다 들어갔어
생각보다 별거 아니지?" 하면서
비즈를 넣었다 뺐다 하니까
"아.. 하앙..! 대디이..이상해요오..
흐읏..이상해요오!!" 하면서
신음 하는 너의 반응을 즐기다가
그대로 애널에 비즈를 꽂은 상태로
보지에 내 자지를 밀어넣으��서
"나중에는 이게 들어갈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해보자?" 하고는
애널에 들어가 있는 비즈를 느끼면서
자지를 계속 박아넣어서
애널에 쾌감이
동시에 느껴지도록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