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딸밖에 없어서 소개팅한 남자를 상주로 세웠다는 사연듣고
고아성도 본인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얘기해줬는데..
아버진 안계셨고 딸만 셋이라 상주 없다고 난리가 났었대ㅜㅜ 결국 친하지도 않은 삼촌을 상주로 세웠는데 하루만에 자르고 딸 셋이서 다 했대..
예전부터 생각했던거지만 제일 가부장적이고 여혐을 대표하는 문화 중에 하나가 장례 문화라고 생각해
상주라는거 고인을 잘 보내기 위해 장례를 책임지고 이끌어가는 역활인데 그걸 넌 여자니까 안되고 고인과 생전 교류도 없는 사람이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상주가 된다는게 말도 안되는것같아
그러고 나중에 제사는 여자가 음식 다 차리고 뒤에서 서있기만 하고..
일본교통공사 카키시마 아카네 수석연구원은 “처음부터 완전한 제도통합을 목표하기 보다는 여행자가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서부터 호환성을 차츰 확보해 가는 것이 현실적 ”특정 노선,도시에 한해 주민증만으로 왕래를 허용하는 시범사업제안
여권 보유율 20% 미만인 일본의 방한 가능성을 끌어올릴것
한국인이 일본 유학 와서 느낀 점 #7
일본 연구실에서는 누군가 출장을 다녀오거나, 크리스마스·발렌타인 같은 특별한 날이 되면 다 같이 나눠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다과나 과자를 준비해 오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일본에는 오미야게 문화가 있는데, 여행이나 출장을 다녀온 사람이 자신을 기다려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지역 특산 과자나 선물을 나눠주는 문화다.
처음에는 이 문화가 꽤 낯설었다. "굳이 내가 뭘 사 와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솔직히 조금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나도 한국에 다녀올 일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나눠줄 한국 과자나 간식을 이것저것 챙기게 되었다.
물론 지금도 솔직한 마음으로는 서로 안 주고 안 받는 게 가장 편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작은 선물을 통해 "잘 다녀왔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대신 전하는 것이 일본 사회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유지하는 방식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본인은 가부장이라고 운운하는 남자들 개많은데
가부장은 가정을 >>보호<< 하는 사람인데
가정을 보호하지않고 책임지지않으면서
권리만 누릴라고함
밥얻어먹고, 육아는 하지않지만 애는 낳아야겠고.
집안일은 하지않지만, 집안살림에 한마디는 얹어야겠고
지키는 사람이 아니라 거느리고 싶어함
5만원이면 신분증 위조가 가능하다
부동산 거래할 땐 진짜 조심해야할듯하다
까닥하다간 계약금 몇천 날라간다;;
* 실물 신분증 5~6만원, 모바일은 1.5만원에 제작 가능
* 전문 기계로 홀로그램 처리 및 가짜 인증 앱까지 제공
* 단순 미성년자 술·담배 구입 넘어 부동산 사기에 악용↑
* 집주인 혹은 중개사 사칭하여 가계약금 편취 사례 빈번
* 광고 게시 자체는 처벌 근거 없어 단속 및 수사 난항
* 위조 광고 게시자까지 처벌하는 법안 개정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