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엔 수익화 할 생각 없어요…
팔로잉도 성향 맞는 분들 위주로 할 생각이라 만약 맞팔 원하신다면 ㅈㅅ;; 그냥 쫌쫌따리 들어와서 트친 트윗 알티하고 하고싶은말 하려구요.
정치 얘기도 조금 나올 것 같고 페미니즘 얘기는 당연히 할거고 어쨌든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수정씨2 올림-
이거 본인이 겪어보면 절대 옹호 못함
전에 지하철에서 체격 큰 자폐 남자분이 내 바로 앞에 서서 혼자 웃고 손잡이에 매달리고 하는데 진심 그때 맞을까봐 무서워서 얼어붙어있었음.
다 큰 성인남성이 종잡을 수 없다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앎? 그들을 위한 제도나 인식변화가 이루어져야 하는 건 당연히 맞지. 근데 내 안전은 그것과 별개인거임;;
교육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끼친다면 약물로 성충동 조절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함 실제로 성충동 관련해서 통제 불가능한 아들 때문에 고통받는 사례가 빈번하고 이때문에 화이트핸즈, 성 도우미, 리얼돌, 성매매 합법화 소리가 꾸준하게 나오고 있음; 그들의 인권은 중요하지만 여성의 인권은 전혀 고려하지 않음 진정으로 이 사회에 함께 어울려 살아가고자 한다면 타인에게 피해 끼치지 말고 화학적 치료법부터 생각해야지
이장면 만약 성추행당한 여성분의 불쾌감 표시로
끝났다면 제작진들 지들이 보기에도 정당하니까
제3자인 남자가 폭행하는 장면 끼운거잖아
장애인에게 가해지는 폭력과 편견<을 표현하기 위해
굳이 다른 사회적 약자집단인 여성을 끼워들이고,
서사적으로 빌런 측에 흡수시킬 필요가 있었을까?
결국 성추행 당한 원피해자인 여성의 공포와
정당한 분노는 지워지고 피해라고 라벨링하는 것 조차
도덕적으로 검열된 채 연민 유발의 도구로만 소모됨
이런 사람들은 합법적으로 신상 까야한다 생각함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우리는 당당하다 죄없다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그러면 본인들 신원밝헤는 것도 당당하게 하세요
거를 사람들은 알아서 거르겠지;;
근데 제일 얼탱이없는 변명이 누나랑 하던 걸 똑같이 했다? 이게 구라길 바라는 게
사실이면 본인도 딸이 있는 엄마란 거잖아
아들만 자식이고 딸은 자식 아님? 그런 걸 >장난< 이라고 말하면서 동생이 뭘 몰라서 그래 넘어가자~ 하면서 딸도 성폭행이 방치되고 있다는 뜻 아님????? 저건 그냥 변명하기 위해 만든 구라라고 해줘라
아니면 그냥 삶을 마감하세요
성 고정관념 단어 유치원생때부터 사용 제한
페미니즘 서적을 청소년 필수 서적으로 지정
여성 이사 비율 40퍼센트까지 늘리는 의무화 법안 제출
임금 차별 절대 금지
스웨덴은 지나친 평등을 지향한다는 비난도 받았지만 강력하게 성평등 정책 추진
즉, 저출생은 여자탓이아닌 가부장제의 결과다
요즘 탐라에서 외모정병 코르셋 글 올라와서 씁니다.
단순히 성형할까, 꾸꾸꾸한 풀착장만 외모정병, 코르셋 글이 아니고 본인 건강 해치는 굶는 식단, 다이어트 할까, 할 거다 라는 내용, 바디쉐이밍도 외모정병, 코르셋과 다름 없습니다.
이거 구분 못 할 수준의 레이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모르셨다면 그런 식의 글 게시 지양해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분들도 그 글에 댓 달아주면서 동조하지 마시고요.
이 판에서 그런 글 도는 거 보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