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창준시목 소장본 '내가 너를 모르는데'
판매를 진행합니다.
(2020.6.12~2020.6.22)
인포 : https://t.co/t8BDphkf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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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저자라 추천 돌았던 <혼자 사는데 돈이라도 있어야지> 읽��� 중인데 최근 본 1인 가구 대상 책들 중 가장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다.
싱글은 기혼에 비해 자녀 양육비 등을 절감할 수 있지만 노후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가 훨씬 미비하고 대부분은 구상조차 하지 않는다는 말에 뼈부�� 맞고 시작.ㅠㅠ
백작님이 날 싫어하실텐데 / 도련님을 와 싫어해요 / 난 나이만 먹었지 아는게 없어. / 도련님은 책도 많이 읽으면서 뭘 모른다고 맨날 그래요 / 부부가.. 밤에 하는 일 같은 거? / 예? / 그리고 다들 그러더라, 나는 차갑고 뻣뻣해서 밤에 재미 없을거라고 / 씨발.. 누가 그라요?
저에게 들어오는 상업 영화 시나리오를 보면, 역할이 진짜, 너무 힘들어요.
좀 부속 같기도 하고, 내가 왜 해야하는 역할인지도 모르겠고요. 여자배우, 특히 여자 신인 배우들이 할 만한 시나리오가 진짜 없는 거 같아요. 이건 분량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주영 GQ 인터뷰 중
황시목 담담하게 말할 때 공기반 소리반처럼(ㅎㅎ) 발음에 공기 섞어넣는데 그게 너무 좋다.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될 지 모르겠는데.... 공기 섞어서 조곤조곤 말하면서 문장 끝은 무심하게 던져버리는. 이 발성 때문에 시목 캐릭��의 많은 부분이 완성된듯. 얼굴도 아름답고 말투도 아름다운 시목
저도 다른 사람이랑 자는 것 생각만 했습니다. 저는 우 검사님이랑만 이런 것 하고싶은데, 검사님은 싫으신가요? / 그.. 그거 지금 내랑 사귀자는 말이야? / 아... 그런 뜻이 되는건가요? / 씨발 거 말을 말아요 말을 마 / 그래서, 우 검사님은 저랑 사귀는게 싫으신 겁니까? / 아 누가 싫다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