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없으니까 야발
지금 군 상황 제대로 알고있는지나 궁금하다 25년전부터 저출산 되뇌이던거 벌써 그 0.8, 0.7명이 지금 현역세대들인데 단순 초병임무 쓸 사람도 없어서 cctv 전산화하는 판국에
조롱하지말고 애를 좀 낳던가 아님 남녀징병을 지원해주던가
실상을 모르네 참;;
찬반 논란이 있는 직장인 행동
- 사건 : 30대 직장인 A씨가 회사에서 5분 거리인 집에서 점심시간에 쉬었다가 상사에게 “개념 없다”며 구박을 당함.
- A씨 주장 : 같은 팀 동료들과 점심을 먹은 후 집에서 휴식하는 게 더 편해서 그랬다고 설명.
- 상사 반응: 점심시간에 집에 가는 건 회사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지적.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위빼곤 거진 다 먹어본것같은데여..
솔직히 남의 경사 예의차린 뷔페만큼 불편해서 맛있는 줄 모르겠습니다
편한 애슐리가서 눈치안보고 먹는게 훨 좋지
그리고 막말로 100만원짜리 뷔페면 110낼꺼임? ㅋㅋ 친구 외 보통 일반의 지인의 경우 10, 장소가 고급이여도 15내고 맙니다 ㅋㅋ
솔직히 잠실에 모인 애들이 '시위'임을 인정하고, '어떤 정당을 지지하든 재투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함께합시다! 이것은 선거 기본권을 위한 투쟁입니다!' 이렇게 나왔으면 민주당러 등등도 포함되어서 하하호호 시위했을 듯.
현실은 너 짱깨냐 느금마 짱깨냐라서 내장까지 투명히 보이는 것.
2026년 6월 3일, 울산 시민 여러분께서 역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오늘 승리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민주혁명의 결실입니다.
금섬회를 위시한 기득권 이익결사체와 시민주인 민주시민들의 대결이었고, 위대한 울산 시민들이 담대한 결심으로 민주를 지켜내셨습니다.
이번 선거는 처음부터 결이 달랐습니다.
한쪽은 네거티브와 금권, 조직 동원의 구태 선거였고, 다른 한쪽은 오직 시민 중심, 정책 중심, 클린 선거라는 원칙 하나만 붙들고 뛰었습니다. 험지 울산에서 어렵고 힘들지만 옳은 변화의 방향으로 시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달렸습니다. 그리고 위대한 울산 시민들께서 민주의 진정성으로 민주도시 울산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저는 다섯 가지 선거운동 개혁을 약속드리고 지켰습니다.
네거티브 금지, 클린 선거, 자발적 선거, 듣는 선거, 열린 선거. 시민을 선거의 주인, 정치의 주인으로 다시 위상 높이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만의 외로운 외침이었지만, 시민들께서 함께 목소리를 더해주셨고, 그 고결한 시민의 힘으로 울산은 민주도시의 문을 열었습니다. 저의 승리가 아니라, 시민의 승리, 민주의 승리, 국민의 승리인 이유입니다.
뙤약볕 아래 손 내밀어 주신 어르신, 출근길에 응원 문자 보내주신 직장인, 아이 손 잡고 찾아와 주신 젊은 부모님, 새벽 현장에서 함께 뛰어준 시민 활동가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압도적 지지는 쉬운 길 가라는 허락이 아니라, 험하더라도 시민주권 실현하는 옳은 길 걸어가라는 준엄한 명령입니다. 스스로 늘 되돌아보며 더 넓은 품과 더 깊은 속으로 울산을 담아내겠습니다. 통합과 실용으로 화합하는 울산을 만들겠습니다.
동시에, 극우와 기득권 구태와는 분연코 단절하고 반민주 비리와 부패를 뿌리 뽑겠습니다. 백 번을 두들겨 맞더라도 시민이 주인 되고 시민의 이익이 지켜진다면 기어서라도 반 보를 더 나아가겠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시민의 발 시내버스 정상화, 비리와 의혹이 지목된 행정 문제를 미루지 않고 고쳐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조국혁신당의 동지들과 지지자들, 그리고 합리적 보수 모두의 힘을 합쳐 시민주권 참민주세상을 건설해야 합니다. 위대한 시민주권의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시작되는 그 길을 손잡고 함께 해주십시오.
울산 시민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올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조국혁신당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전국에서 함께해 주신 지지자들과 동지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우리는 뜻을 함께하는 '동지'입니다.
2026년 6월 3일
김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