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찐따로 살아왔으면 알지않냐? 갈곳없고 맞는사람 찾기힘든게 근본적으로 나라는 인간의 문제인걸? 어떤 집단의 분위기가 않맞는것보다도 그냥 맞는 집단?인간?자체가 거의 부재하다는걸? 니문제야 어디 안 쏘다니고 친해지기 어려워하고 강제성을 부여해야만 뭔가 이루어지던거 그게 니 인생이야
너바나더밴드. 이놈들이 친구면 난 친구 없다 쉬벌… 아니 커플링문제가 아니고 말 그대로임. 막 웃다가 갑자기 진하게 현타 오고, 로봇드림이랑 비슷한 결의 뭔가가 왔음. 로봇드림처럼 가슴 찢어지는 그런건 아니고 그 반대인가? 싶은데 웃고 끝내기엔 뭐한 씁쓸한 뒷맛이 하 그래 친구없는 이몸등장
쁘로메아 꽂히는 부분이 그때그때 다른데. 요즘엔 자유로워 자유로운 우릴 봐<< 이게 넘 좋. 님이 어떤 몸이든 어떤 과거든 어떤 소속이든 지구쾅쾅이로 세상편견을 뒤집으면 다시 태어날 수 있쏘. 근데 끝까지 그게 안되서 혼자 남는 제정신병자 크레이/그래도버니시는돈다<< 이게 또 미치는 포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