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탐사> 탐사정신과 탐사력에 감탄합니다. MBC 압색의 전후좌우를 알게 됐고, 인사청문회 이전에 재산신고-등기서류 등을 통해 ��동훈의 불-편법 부동산 투기의혹을 제기할 자료를 확보했군요. 야당이 이슈화 못한 것을 압색으로 이슈화 시켰군요. 기자정신이 이런 겁니다. https://t.co/IOrsATOWhl
윤석열이 슬그머니 청와대 영빈관 들어가 만찬 주최하고 있는데 어느 하나 언론이 비판하지를 않는다. 이주비로 몇 조 말아먹은 윤석열을 비판해야 되는 거 아닌가? 언론들아 부끄러운줄 알아라. 만일 이글을 보는 기레기 있다면 니 ���짝을 사정없이 후려 갈겨라. 그리고 니 얼굴에 침을 뱉거라!!!
Yeah so obviously not a big fan of these travellers coming to Korea, and find their TikTok exploits problematic for several reasons:
1) Entitlement: The couple seems to feel entitled to free transportation from locals, which reflects a sense of privilege.
윤석열 대통령은 대체 뭘 믿고 이런 발언을 빵빵 터뜨립니까? 게다가 일본언론에 대고. '일본이 아름답다-일본인은 정직하다'라구요? 대통령 신분으로 할 말입니까? 자존심 내팽개치고 국익을 위배하고 실리도 못챙기는 굴욕외교-항복 외교-조공 외교. https://t.co/g3Gyg5aK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