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내가 21세기 이후 출생자라 그런가? 많은 사람들이 일본이 부자였다는데 와닿지도 않고 솔직하게 말하면 일본이 옛날에 잘 살았다는걸 20살 넘어서 알았음 그래서 한국인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좀 이해가 안 감 내눈에 일본인들은 그냥 우리보다 가난한 거렁뱅이들이라...
옆나라 보고 거지국가 가난국 이러고 있네. 한국도 지금 빈민국인 다른 나라한테 생활수준 경제성장 역전당할수 있음. 한국은 한중일 3국중 국토, 국민도 가장 작고 적은데 뭐가 그렇게 든든하시지? 국가별 경제성장 역전 되면 그때는 옆나라 사람들에게 얌전히 무시 당해주고 설설 기고 살겠단건가?
@suberi_politics 그렇더라고요. 어째서인지 요즘 환율을 확인할 때마다 엔화가 떨어지고 있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동향이 지난 몇십 년간 일본이 축적한 부를 일거에 부정할 만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손쉽게 ‘가난한 나라’라고 판단하는 쪽이 시야가 좁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 너무 감동적이다...
분명히 치파오만 지네꺼라고 말하다가
동북공정 이후로 한복 우기기 실패하고
어디선가 급조되서 한푸가 나타난 과정을 다 봤는데
검색해봐도 뭔가 애매하게 정리된 글만있어서 겁나 찝찝한 상태로 진짜 한푸는 원래 중국
전통복인게 맞는건가? 상태로 살았는데
음 틔타에서 일본 쪽 트윗을 번역해 보여주는 거 보면- 어느 나라건 비교적 진보적인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단점에 대해 열심히 성토하고, 고치고 싶어하는 거 같고... (<좋아함)
어떤 한국인들이 "자기 나라 이렇게나 가열차게 비판하는 건 한국인밖에 없다고!"하는 건 잘 몰라서 하는 말이었단 걸
@hokuriku9san@imchachaowo (다른 분과의 대화에 실례합니다!)
어떤 나라를 먹을 것으로 표현하는 것 전반이 좋게 들리지 않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서구권의 ‘케밥’ 이라든지... 한국에서는 스시녀 같은 표현들이 종종 사용되는데요. 스시는 일본의 상징적인 음식이지만, 저는 이게 무례하다고 느껴져요. 비슷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