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추미애, 오세훈과 똑 닮아" 비판에 추미애 답변은 | 다음 - MBN https://t.co/tQL5xYSHHZ
서미화 "경기도는 내년 예산에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항목을 삭제해서 사실 폐지를 예고한 상황"이라며 "이 사업이 폐지되면 최중증 장애인 880명이 하루아침에 해고되는데 이는 오세훈 서울 시장이 해고했던 400명보다 2배 이상"이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지요?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https://t.co/2mRPag2zCT
<중동 전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어제부로 청와대 내 '비상경제상황실'과 국무총리 주재 '비상경제본부'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다음 주 발표 예정인 '전쟁 추경'으로 대응의 큰 틀도 마련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실행입니다. 이번 위기는 국민 여러분의 일상 곳곳에 예상치 못한 불편과 부담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상황을 반전시킬 해법은 없지만, 지혜를 모으고 고통을 나누는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공공부문은 차량 5부제 시행 등으로 먼저 행동에 나서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전기 에너지 절약을 비롯한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내일부터 시행되는 정유사 공급가 2차 최고가격제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주유소의 합리적 가격 책정을 당부드립니다. 위기를 틈타 담합이나 매점매석 등으로 부당이익을 취하는 행위에는 엄정 대응할 것입니다.
이번 사태는 특정 국가를 넘어, 전 세계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입니다. 위기는 정부의 진짜 실력을 드러내며, 동시에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시험대이기도 합니다. 작은 부분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책임 있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교회 목사님은 달라~~~~~~전광훈만 별나다…라고 말하며 내가 할 악담에 한 마디씩 얹을 수도 있겠는데…
종교가 싫은 이유 하나 더 추가…!!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이런 개소리 시전하는 病 身 사기꾼 목사 한테 헌금 갖다 바쳐가면서 하나님, 예수 외치는 돌대가리들은 그냥…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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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맨' 지목받는 정진상.."6급 때부터 市공무원 위 군림" https://t.co/sUZTsC5uzp문화일보...정말 쓰레기 같은 기사만 쓴다. 그러니까 이재명이 최순실앞 박근혜처럼 있었다. 그렇게 10년을?! 그렇게 10년 넘게 지자체장 하면서 변화된 성남과 경기도를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