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건 회사 규모가 작을 때는 한명만 일을 안 해도 티가 확확나니까 다들 자기 일 열심히함
규모가 조금씩 커지면 이제 한두명씩 업혀가려는 사람들이 생김
내 경험상 의외로 월급 많이 받는 고위직이 관리감독을 잘 안받아서 루팡하기 더 쉬움
그런 사람들 하나둘씩 쌓이면 회사가 무너짐
이게 어떤 법이냐면요. 친부모가 아동에게 폭력을 가해서 응급실에 가도 별 큰조치가 없았던 이잔과 달리, 의료진 판단or누가봐도 위험한 상황 이면 친권 바로 상실 된다는 겁니다…아동이 폭력 당하다가 이대로 안되겠다 해서 어디 가서 도움 요청만 해도 친권 상실 위험이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