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이후 처음으로 유럽을 방문합니다.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우리 경제와 외교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한 여정입니다.
첫 방문국은 다양성을 존중하며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발전시켜 온 벨기에입니다. 유럽의 물류 중심지이자 혁신적인 중소기업 성장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는 우리 기업들의 유럽 진출을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는 데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문화와 인적 교류의 잠재력도 매우 큽니다. 다음달 초 BTS의 첫 벨기에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양국의 미래 세대를 잇는 협력도 한층 더 깊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벨기에 수교 12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바트 드 웨브흐 총리님과의 첫 만남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나아가 미래 협력의 새 길을 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I am embarking on my first visit to Europe since taking office. At a time of overlapping global crises, this journey will be an opportunity to broaden the horizons of our cooperation and strengthen the foundations of Korea’s economy and diplomacy.
My first stop will be Belgium—a country that has cultivated a rich history and culture while embracing diversity. As a key logistics hub in Europe and home to a dynamic and innovative SME ecosystem, Belgium will be a trusted partner in expanding the presence of Korean businesses in Europe and creating new opportunities for growth.
There is also tremendous potential to deepen cultural and people-to-people exchanges. With BTS set to hold its first standalone concert in Belgium early next month, I believe it will further deepen the bonds between the younger generations of our two countries.
This year marks the 12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Kingdom of Belgium. I hope my first meeting with Prime Minister @Bart_DeWever will serve as a stepping stone toward advancing our bilateral partnership and opening a new chapter of future cooperation.
<농어촌기본소득 2년 한시 도입인데도 이 정도 효과인데, 이를 영구적으로 도입하고 금액을 상향하면 훨씬 효과가 크겠지요?
재원이요?
군단위 현재 예산은 보통 1인당 2천만원이 넘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결국 의지와 정책 결단의 문제 즉 예산의 우선순위 문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 활성화로 농어촌에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농어촌특별세가 수조원대로 폭증하고 있는데 이 예산을 종전대로 농로, 교량 등 기반시설 확보에 쓰지 않고 농어촌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해서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속사업으로 확정하고 기본소득액을 15만원에서 그 이상으로 높이면
농어촌도 살아나고,
귀농귀어도 늘어나고,
지역소멸도 막고,
국토균형발전도 이루고,
수도권집중에 따른 집값폭등 같은 문제도 완화하고,
행복한 노년도 보장하는 등 일석다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의견도 듣고 싶네요.>
농어촌기본소득 ‘좋아유~’…충북 옥천 인구 반등세 전환 ‘방긋’ | 한겨레 https://t.co/CkvuIK0Aq0
낯선 땅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계신 벨기에 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벨기에 동포 여러분과 인사를 나눈 오늘의 시간이 저에게도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과 벨기에는 125년이라는 오랜 세월에 걸쳐 깊은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그 긴밀한 신뢰의 역사에는 벨기에 동포 사회의 헌신과 노력이 오롯이 새겨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벨기에, 나아가 대한민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주십시오. 우리 동포들의 헌신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긍심으로 빛날 수 있도록, 정부가 더 세심히 살피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KSOI] | 다음 - MBN https://t.co/Idw7BuhXLz
모디 총리님, 세계 최대 민주주의 국가인 인도의 최장수 총리로 재임하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총리님께서는 오랜 시간 인도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며 국제사회에서 인도의 위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셨습니다. 이번 성취는 총리님의 리더십에 대한 인도 국민의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4월 우리는 한-인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성장과 혁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총리님과 함께 신뢰와 우정을 쌓아가며,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길 바랍니다.
총리님의 건승과 인도 국민 여러분의 행복과 번영을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माननीय प्रधानमंत्री @narendramodi
मैं आपको दुनिया के सबसे बड़े लोकतंत्र भारत के सबसे लंबे समय तक सेवा करने वाले प्रधानमंत्री बनने पर हार्दिक बधाई देता हूँ।
आपने कई वर्षों तक भारत के विकास और प्रगति का नेतृत्व किया है तथा अंतरराष्ट्रीय समुदाय में भारत की प्रतिष्ठा को ऊँचा उठाने में महत्वपूर्ण भूमिका निभाई है। मुझे विश्वास है कि यह उपलब्धि भारत के लोगों द्वारा आपके नेतृत्व पर जताए गए भरोसे को दर्शाती है।
अप्रैल में हमने कोरिया-भारत विशेष रणनीतिक साझेदारी को और आगे बढ़ाने तथा विकास और नवाचार से भरे भविष्य के निर्माण के लिए मिलकर काम करने पर सहमति जताई थी। मैं आपके साथ विश्वास और मित्रता को आगे बढ़ाने तथा हमारे दोनों देशों के लोगों के लिए लाभकारी ठोस परिणाम प्राप्त करने की आशा करता हूँ।
मैं आपके उत्तम स्वास्थ्य और भारत के लोगों के सुख, समृद्धि और खुशहाली की कामना करता हूँ।
@fsclew 와우!! 일잘러 옆에 일잘러들!!!🥰😍 정말 대단하네요!! 너무 멋져요!! 환상적이에요!! 이재명 대통령님과 이억원 금융위원장님 주가 조작 패가 망신에 맞는 정부의 노력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항상 지지하고 응원합니다!!앞으로도 더욱더 기대 할께욤!!대한민국 주권정부 화이팅!!❤️👍❤️
<"주가조작 패가망신" : 부당이득 보다 큰 과징금 '철퇴' - 내부정보 거래 방송사 전 직원에 10억 8천만 원 부과>
오늘 증선위는 모 방송사의 공시 담당자가 직무상 알게된 콘텐츠 제휴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한 불공정행위에 대해 10억 8천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동 건 거래를 통해 얻은 순 부당이득액 3억 6천만 원의 3배 규모입니다. (총 부당이득액 8억 7천만 원에서 차익반환분 5억 1천만 원을 차감한 수치)
이뿐 만이 아닙니다. 향후 형사절차를 통해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부당이득액의 3~5배의 벌금 부과도 가능합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공허한 구호가 아닙니다. 주가조작을 근원적으로 뿌리 뽑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금융위원회 #이억원금융위원장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합동대응단 #주가조작 #패가망신 #과징금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현장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입니다>
잠실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습니다. 경찰관을 '가짜 경찰'로 몰거나, 욕설을 하고, 심지어는 감금과 폭행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합니다. 도저히 납득할 수도 없고 용납하기도 어려운 일들이 백주 대낮에 버젓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며 제복을 입은 '시민'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고 있는 경찰에 대한 폭력행위는 시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민주주의 공론장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게 될 뿐입니다.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토론은 마땅히 보장되어야 하지만, 선을 넘는 행위까지 용인할 수는 없습니다. 현장 경찰관과 주변 시민들에 대한 비상식적인 폭력행위가 더이상 벌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공동체의 질서 유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잠실 시위 현장을 면밀하게 체크하고 있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https://t.co/hBRylGCX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