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굳건히 지켜주신
모든 주권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역경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와 신뢰를 토대로
함께 나아가길 온 마음으로 소망합니다.
2026년 새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의 하루하루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용민 의원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따뜻한 설날입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지나 찾아온 이번 명절에는 일상의 근심은 잠시 잊으시고, 소중한 분들과 함께 삶의 에너지를 채우는 쉼표 같은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단단한 신뢰가 저를 움직이는 힘입니다. 흔들림 없는 책임감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올 한 해,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는 풍성한 설날 되십시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8개월
대통령 임기 2030년 6월 3일까지임
임기 반의 반의 반밖에 안됐음;;
그 사이에 내란범 잡고
외교 정상화하고
주가 두배 이상 띄워놓고
지금 부동산 잡고 있음
앞으로 임기 중에 뭘 어떻게 더 할지
상상이 안감
(은유적 표현이 아니고,, 진짜 뭘 할지 모르겠음)
[ 조희대 ㆍ장동혁의 사법 쿠데타를 멈춰 세워야 합니다! ]
저는 일찍이 윤석열 정권의 불법 계엄 전조를 가장 먼저 경고한 사람입니다.
그 경고는 현실이 돼 내란세력이 국회를 유린하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짓밟았습니다.
저는 오늘 헬기와 장갑차는 보이지 않지만, 법복과 정당이라는 탈을 쓴 극우세력들이 음모하는 사법 쿠데타 징후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칼날을 겨누고 있음을 재차 경고합니다.
지금 조희대와 장동혁이 획책하는 '사법쿠데타 조장' 의 위협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사법부의 중립성을 스스로 저버린 채 노골적으로 사법개혁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내란범, 김건희와 그 일당들에게 면죄부를 남발하며 극우세력의 결집을 선동합니다.
이에 발맞춰 극우 대표 장동혁은 대법원장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 재판의 속개를 공개적으로 촉구하고 있습니다.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사법부 수장과 야당 대표가 주고받는 이 은밀한 신호는, 민의를 왜곡하여 법의 이름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살해하려는 명백한 반역의 징후입니다.
그동안 극우편향 법조 카르텔은 그들만의 수구특권을 지키기 위해 손발을 맞춰왔습니다. 검찰이 조작수사와 짜맞추기 기소로 기획하고 사법부가 유죄의 마침표를 찍어 자신들의 반대세력을 사장시켜왔습니다.
숱한 민주진영 인사들이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 갇히고 그 저주의 총구가 지금 바로 이재명 대통령을 겨누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파괴하고 국민이 선택한 지도자를 법이라는 미명으로 시해하려는 반역입니다.
이제 국민의힘은 국회를 버리고 장외로 나가 대규모 극우개혁세력의 결집으로 이재명 대통령 재판속개를 으르렁거리며 짖어댈 것입니다.
이에 조희대 대법원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재명 대통령 재판 속개를 결정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설마라는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저들은 자신들의 특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세력들입니다.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힘겹게 내란을 청산하고 겨우 일어서는 나라를 또다시 혼란에 빠뜨릴 수 없습니다.
'공소 취소'만이 민주주의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혼란을 막아낼 유일한 결단입니다.
거짓으로 쌓아 올린 공소시효와 조작된 증거는 폐기되어야 마땅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소 취소는 단순히 한 개인을 구하는 일이 아닙니다.
무너진 대한민국의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고, 내란의 완전한 청산을 완결하는 시대적 사명입니다.
우리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사법 쿠데타의 망령을 깨부수고 완전한 내란 청산과 국민의 뜻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김병주가 앞장서서 싸우겠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이여!
부디 사법 쿠데타 저지와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를 위한 국회 청원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국회 공식 청원 링크 클릭>
https://이재명대통령공소취소.uzu.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