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틴ㅡㅡ 비트코인 보관 후 단 한번도 온체인 연결 한 적 없었던 콜드월렛 떨렸다고 해서 지금 크립토씬 뒤집어짐;;
어떻게??
해커들이 시드 구문 생성에 사용되는 하드웨어지갑 코드의 취약점을 발견
해커들이 AI에게 이용해 시드구문을 무차별 추측 시키는 노가다 작업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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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pay with your personal data.
지금 개인들이 알아야 하는 가장 무서운 사실
하나 알려줄까?
저가 여의도 쪽에서만 아는건데...
소름 돋는건 다들 '아직 레버리지 ETF를 안팔았다는 거야'
좀 어려운 말로...
레버리지 ETF AUM이 환매로 줄어든게 아니라
그냥 물린 사람들이 사서 버티다가 녹았다는 말이지.
이게 좀 골때리는 부분.
왜?
이렇게 된걸까?
하락이 쉽게 대응도 못할 만큼 빠르면
그냥 잡고, 버티는거 말고 뭐 있겠어?
개인은 다들 직장인, 주부, 학생들인데?
그럼 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어떤 포지션이 될까?
이제 반등할 때마다 팔려는 포지션이 됨.
그리고 이게 뭘 의미하는 지 트레이더들은 대충 알겠지
이제 아래 글이 와닿을꺼다.
외인들과 글로벌 자금들은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불가능으로 급락시 구원투수 등판이 어렵다고 봤을꺼고
그래서 줄곧 아래로만 밀었다.
자 그럼 미래를 상상해보자.
수급액 > 납부액
이 구조가 되는 순간
국민연금은 가진 자산을 강제로 팔아야 하는데
이걸 아는 글로벌 자금들은 어떻게 할까?
당연히 미리 내던지겠지
연기금의 국내주식 비중을 점차 줄여 전세계 시총 비중으로 맞춰야 했는데
그 골든타임을 놓치고 이제 그 후폭풍은 전부 국민이 감당해야 한다.
국민연금은 코스피 시총 상위주의 대부분 대주주다.
대주주가 줄곧 팔아야 하는 상황이 오면 뭐 답은 정해진거 아닌가?
지금이야 팔 때 팔고 사고 팔고 사고 버퍼주면서 할 수 있겠지만
수급자에게 반드시 돈을 줘야 하는 상황에서는 그 시스템이 작동 안할꺼다.
그래서 매도호가를 어쩔 수 없이 본인들이 만들수 밖에 없을꺼다.
그거 안할라믄 돈찍어 줘야겠지
그럼 환율 폭등일테고...
결국 외통수에 걸릴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