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이 피임 및 임신중단에 대해 제일 나쁜 점은 사태를 초래한 남자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 않는다는 것임. 그렇게 생명 운운 하는데 정작 강간범이나 임산부 폭행범에 대해서는 파문은 커녕 단죄하는 선언조차 하지 않는다. 그리고 한국 ‘낙태 버스‘ 당시 침묵한 천주교는 말 얹을 자격이 없다.
아니 이민 찬성이고반대고 그딴 무의미한 말은 필요없고 구체적으로 어케 할거냐고 그냥 마음을 열고 차별없이 대하자라는 대가리 꽃밭 같은 말 말고 트위터사람들이 한국보다 훨씬 더 다양성에 대한 수용성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북유럽에서도 실패한걸 실질적으로 한국에서 어떻게 해서 성공할건데
이민자들에게 한국의 법규를 지켜야 하고 어기면 강하게 규제한다는 것을 한국은 제대로 시행하고 있는가? 네가 믿는 종교규율은 한국법의 하위에 위치함을 알고 한국인과 조화를 이루며 살 준비가 되었는가? 존중은 상호적이라는 사실을 한국인도 실천하는가? 이민정책은 그걸 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