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은 사막이 좋아서 사막에 사는 것이 아니라 사막이 선인장을 죽이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 사는 것이다. 사막에 사는 어떤 식물이라도 사막에서 가지고 나오면 더 잘 자란다. 선인장을 크게 키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사막을 없애는 것이다.<랩 걸 (Lab Girl) 203쪽 중_ 호프 자런>
정서적으로 미성숙한 부모가 있는 가정에서 자라는 건 외로운 경험이다. 이런 부모는 겉으로는 완벽하게 정상적으로 보인다. 평범하게 행동하면서 자녀의 신체적 건강을 돌보고 식사와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자녀와 확실한 정서적 유대를 맺지 않으므로 자녀가 진정으로 안도감을 느껴야
실제로 우리 뇌는 긍정적인 감정보다 부정적인 감정을 1.4배 강하게 받아들이고, 좋은 기억보다 나쁜 기억을 3배이상 오래 기억한대요.
아무래도 그런 부정적인 신호에 민감해야 위험을 방지하고 자연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원시시대 때부터 그렇게 진화해왔다고 책에서 읽음...
맨날 하는 얘긴데 비혼 여성들 고양이, 강아지 키우는 게 곧 거주와 커리어에 제약 엄청나게 생기고 돈 정말 많이 든다는 뜻이라는 거 기억하세요.
이사도 맘대로 못 다니고 출장 필요한 직업 못 가집니다. 유학, 워홀 등 선택지도 제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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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압축적 성장을 하면서 여성혐오도 압축적으로 한다. 그 결과가 출생율이다. 여성인권 선진국들도 출생율이 줄어든다는 말에 현혹되지 마라. 그 나라들은 줄어들어서 1.5인 반면 한국은 0.7이다. 숱한 여성대상 범죄들로 인해 여성은 자기 보존을 위해 비혼, 비연애를 선택한다. 살기 위해서.
남자가 아내/여친을 살해한 이유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잠자는데 불을 켜서" "텔레비전 전원을 끄지 않아서" "휴대전화 잠금을 풀어주지 않아서" "내 말을 듣지 않아서" "맞아야 말을 들어서"
지난해 최소 138명 살인미수 포함하면 568명.
타인과의 경계를 배우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선을 살짝 밟아보고 물러나보는 여러번의 경험이 필요함.
내 경계를 표현하는건 중요하고,
그 표현을 받아들여 한 발 물러나주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가 경계 표현에 정색하면
내맘이 잠깐 상하더라도 멀리해야할 사람을 미리 알아볼수있으니 오히려좋음.
국민 전반의 에너지가 앵꼬 상태 같음. 탄핵이네 반일이네 뭐 이런 것도 에너지 넘칠 때 하는 것이지. 이쪽이고 저쪽이고 힘이 쑥 빠져서는 그냥... 윤석열 정권의 큰 공로임. 한국인들의 에너지를 쏙 빼놓음. ㅋ병원도 없애서 치료도 못받음. ㅋㅋㅋ https://t.co/zqFiRDJW5e
한국국민들 약간 번아웃 상태임. 박근혜 탄핵 이후에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자 우리의 노력은 다 무엇인가 같은 생각에 빠졌는데 윤석열은 지나칠 정도로 너무 못함. 그래서 보수도 진보도 모두 힘이 빠진 듯. 우리는 마 국운이 기운 것 같다... 문재인 정권 때의 반일 같은 것도 할 여력이 없음.
<분야별 초고속 성장 습관 8가지>
1. 독서증진: TV/인터넷 제한
2. 수면개선: 짧고 균일한 잠
3. 인간관계: 함께 식사하기
4. 자기계발: 자기암시 활용
5. 메모습관: 필기로 기억
6. 업무효율: 우선 순위 정하기
7. 소통개선: 바로 연락하기
8. 예의범절: 먼저 인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