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우리 서로 이상해지면 말해주자" 하는 생각을 가졌는데 지금은 그게 허상임이 뼈에 사무침
트친 1: 사람이 이상해지는 건 곰팡이같은 거라 내 눈에 어라 이상하다? 하는 게 보였을 때는 이미 틀렸다
트친 2: 이상해지는 것에는 "이상하다는 말을 들어처먹지 않게 됨"도 포함된다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1만2800원 상당)을 가져갔다며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하고 550만원의 합의금을 요구했던 충북 청주의 한 빽다방 점주가 아르바이트생 49명에게 약 300만원의 임금을 체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점주는 또 사업장을 쪼개 운영하며 법정 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https://t.co/IyWxTAYrL6
근데 필연적으로 자기 존재를 알려야 하는 배우의 직업 특수성과...
숏폼 영상이 홍보의 압도적 대세가 된 요즘 플로우를 생각하면
저런 것들이 내 눈에 거슬릴지언정 그 배우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그 밈이나 질문 자체가 선을 넘은 게 아닌 이상 뭐라 왈가왈부할 수 없단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