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아이돌, 본업은 도예가 이경환
이경환은 도예가는 SNS를 통해 작업 과정과 일상의 리듬을 공유해옴
아이돌 같은 비주얼과 탄탄한 피지컬을 가지면서도 본업인 도예가로서 흙을 빚고 작품을 만들어 많은 인기를 누림
현재 연남동 도자기 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로 활동하며 엠포리오 아르마니, 크리스챤 디올, 지미추 등 패션 브랜드와도 인연을 맺음
2025년 12월에는 첫 에세이 나를 빚는 시간을 출간하며 도예가로서 흙과 마주한 시간과 삶에 대한 생각을 글로 풀어냄. 잘생긴 도예가 이경환님 드라마 주인공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