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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공정할려는 최소한의 양심도 아예 처음부터 없는데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한다. 자기글의 멋과 먼저 정해둔 결론을 정당화하기 위해 끼워 맞춘다. 민희진이 해임된 8월은 컴백하기 닷새전이 아니다. 무슨 kbs 역사스페셜같은 대본의 말투인지. 글이 연극적이라는 것. 연기를 하고 있다는 것
이 기사는 계약이 야기하는 불공정을 말한다. 근데 이상하게 애써 숨기는 이름이 있는데 민희진이다. 뉴진스에게 전속계약을 요구하고 그 내용을 작성하고 설득시킨 당사자는 민희진이다. 서울대저널의 뉴진스 시리즈는 민희진을 숨기기 위해 그녀의 이름란을 어도어와 하이브라고 계�� 덮는다
보건선생님들 정말 끔찍하리만치 괴상한 민원에 시달리심... 우리반 애가 친구랑 놀다가 얼굴을 잘못 맞았는데 그게 미세안와골절로 옴. 근데 보건교사는 한 명이고 처음엔 이게 안와골절인지 무엇인진 보건실에선 파악이 안됨. 그래서 메뉴얼대로 보호자보고 와서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야할거같다
병아리동결건조사료 먹이는거 전시하는 견주들 지적했왔엇고 내 사진첩에 길고양이보다 새사진이 더 많아
다른 동물들 살처분할때도 화났지만 이번에 고양이 살처분 주장에 더 반응하는 이유는 여성혐오와도 관련있으며 고양이혐오가 다른동물종혐오보다 더 심해있고 유튜버 특유의 여론만들기가
안그래도 캣맘혐오때문에 고양이 대상으로 한 학대범죄 전국적으로 모방범죄 나타나고 있는데고양이 살처분한다고 하면 사적제재랍시곸ㅋ 고양이 사냥하러다니고 학대해도 찾을방법도 제재할 방법도없어지는데 이게 제일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만 인간책임이라고 하지 결국은 동물을 보호할 방어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