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겠지만 그냥 운동한다고 정병 나아지는 게 아니라 개폭력적인 거 하면 나아지던데.
난 이게 꼴에 문명세계를 살아가는 수렵채집인의 문제라 생각하고, 프로이트가 말하는 리비도의 폭력성이 자기 자신에게 향하는 거 같음.
분출해야됨. 내 경우엔 복싱이 좋았다. 뭘 뒤지게 패야해. [이어서]
돈이 없어서 돈 불리려고 저금통 망치로 ㅈㄴ 뿌수는 게임이 발매된 지 며칠 만에 "압도적으로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길래 궁금해서 봤는데
최근 평가에 도박, 도파민, 중독에 약한 사람들은 조심하라고 5시간 시간지난줄도 몰랐단 평도 있고 왁뿌볼 부수는 재미같다고 함 개웃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