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구란 사람..
2년 동안 서운했던 적이 "훨씬" 많았고
징글징글하게 많이 싸웠고,
아주 "적게" 같이 웃었고
너무 이성적, 공익만 생각하는
그가 미웠지만 어느새 하루하루
안부를 걱정하게 되었다
마치 얄밉지만 걱정되는 "형"이랄까?
분명한 건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
지난 일요일 새벽, 서울 연신내역에서 고압 케이블 작업을 하던 50대 직원이 감전돼 숨졌습니다. 왜 이런 죽음이 있어야만 했는지 추적해 보니 숨진 직원이 전기를 완전히 끊어달라 요청했지만 거절당했고 그로부터 12분 뒤 감전돼 사망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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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 음식점만 129곳,
그렇게 털어 건진 10만 4천원,
그런데 힘들게 건진 증거 10만 4천원이 김헤경씨의 지시를 받고 결제한 것이 아닌 비서실 직원의 결정이었단다.
검찰은 국민을 능멸했다.
옛날같으면 능지처참으로 육시를 당하고, 삼족을 멸해야 할 범죄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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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이모 입시의혹 나오자,
"돈 안줬다고 해라" 문자로 학부모들 입단속!
고액 컨설팅을 숨기는게 자녀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다는 한동훈의 처형(진민정)의 문자에 학부모들은 항의조차 못하고 있다.
한동훈 "(아직)입시에 사용하지 않았으니 문제될게 없다"
이게 한동훈 가족의 비지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