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KSOI] | 다음 - MBN https://t.co/Idw7BuhXLz
<농어촌기본소득 2년 한시 도입인데도 이 정도 효과인데, 이를 영구적으로 도입하고 금액을 상향하면 훨씬 효과가 크겠지요?
재원이요?
군단위 현재 예산은 보통 1인당 2천만원이 넘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결국 의지와 정책 결단의 문제 즉 예산의 우선순위 문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 활성화로 농어촌에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농어촌특별세가 수조원대로 폭증하고 있는데 이 예산을 종전대로 농로, 교량 등 기반시설 확보에 쓰지 않고 농어촌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해서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속사업으로 확정하고 기본소득액을 15만원에서 그 이상으로 높이면
농어촌도 살아나고,
귀농귀어도 늘어나고,
지역소멸도 막고,
국토균형발전도 이루고,
수도권집중에 따른 집값폭등 같은 문제도 완화하고,
행복한 노년도 보장하는 등 일석다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의견도 듣고 싶네요.>
농어촌기본소득 ‘좋아유~’…충북 옥천 인구 반등세 전환 ‘방긋’ | 한겨레 https://t.co/CkvuIK0Aq0
취임 이후 처음으로 유럽을 방문합니다.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우리 경제와 외교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한 여정입니다.
첫 방문국은 다양성을 존중하며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발전시켜 온 벨기에입니다. 유럽의 물류 중심지이자 혁신적인 중소기업 성장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는 우리 기업들의 유럽 진출을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는 데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문화와 인적 교류의 잠재력도 매우 큽니다. 다음달 초 BTS의 첫 벨기에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양국의 미래 세대를 잇는 협력도 한층 더 깊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벨기에 수교 12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바트 드 웨브흐 총리님과의 첫 만남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나아가 미래 협력의 새 길을 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I am embarking on my first visit to Europe since taking office. At a time of overlapping global crises, this journey will be an opportunity to broaden the horizons of our cooperation and strengthen the foundations of Korea’s economy and diplomacy.
My first stop will be Belgium—a country that has cultivated a rich history and culture while embracing diversity. As a key logistics hub in Europe and home to a dynamic and innovative SME ecosystem, Belgium will be a trusted partner in expanding the presence of Korean businesses in Europe and creating new opportunities for growth.
There is also tremendous potential to deepen cultural and people-to-people exchanges. With BTS set to hold its first standalone concert in Belgium early next month, I believe it will further deepen the bonds between the younger generations of our two countries.
This year marks the 12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Kingdom of Belgium. I hope my first meeting with Prime Minister @Bart_DeWever will serve as a stepping stone toward advancing our bilateral partnership and opening a new chapter of future cooperation.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주식시장 정상화가 연금고갈방지를 위한 연금구조조정의 필요성과 그 고통의 크기를 확 줄였습니다. 대한민국 대표자산인 주식평가 정상화가 고통없는 연금개혁의 좋은 수단입니다. 대한민국 정상화는 쭈욱 계속됩니다.>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 고갈 24년 늦춰졌다 | 다음 - 조선일보 https://t.co/IFChaI3CE7
실패가 아니라 또 다른 도약을 위한 준비
다음 총선까지 겨우 1년 10개월 정도 밖에 안남았다.
밤낮 없이 평택 곳곳을 누비며 혼신의 힘을 다해 선거에 임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처럼 실패를 딛고 일어나 더 큰 인물이 되실 것이라 더 확신하게 되었다.
그와 함께 다시 걷자!🍀
멀리 아프리카에서 대한민국을 찾아주신 귀한 손님들이 계십니다. 아프리카 18개국 장관님들과 두 국제기구 대표님들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프리카 국가들은 국제평화와 식량안보, 기후위기 대응, 경제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입니다. 오늘 만남을 통해 우리는 공동의 과제와 미래 비전을 나누고, 상호 신뢰와 협력의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2029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될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역시 이러한 협력과 연대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각국이 함께 성장하고 번영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Today, I had the pleasure of greeting distinguished guests from Africa. I warmly welcomed ministers and senior representatives from 18 African countries, as well as two international organizations, who visited Korea for the 2026 Korea–Africa Foreign Ministers' Meeting.
Africa is an indispensable partner in advancing our shared efforts to promote peace, strengthen food security, address climate change, and expand economic cooperation. Our discussions reaffirmed the trust and friendship that underpin Korea–Africa relations while highlighting the vast potential for deeper collaboration in the years ahead.
Looking toward the 2029 Korea–Africa Summit, I am confident that the Summit will serve as a meaningful milestone in furthering our cooperation and solidarity. I look forward to the Summit bringing Korea and Africa closer together in pursuit of shared growth and prosperity.
<마약투약사범 여러분, 사회악인 마약 단속을 위해 모든 국내 우편집중국에 마약단속요원을 배치했습니다. 마약탐지견 인조코 등 탐지장비도 설치합니다.
우편으로 마약 구입하면 반드시 적발되어 처벌됩니다.
공연히 돈 쓰면서 교도소 가지 마시고 일찍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마약과의 전쟁' 李정부 1년…2.3만명 검거·국경선 3.2톤 적발
https://t.co/k1kqsHe8R5
이봉렬 기자
문재인 정부에서 이낙연이 국무총리를 지낼 때 비서실장을 했던 정운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을 오래 했고, 과거사 문제에도 일가견이 있어 다들 그를 진보 인사라고 여겼지.
그런 정운현이 이낙연이 이재명에게 밀려 대통령 후보가 되지 못하자 윤석열 지지 선언을 했어.
그 변절의 대가로 윤석열 정부에서 한국문화정보원 원장 자리를 받았고 말야.
지금도 원장질을 하고 있지.
난 이렇게 권력만 좇으며 한자리 차지하려고 몰려다니는 불나방들을 경멸해.
그런 차원에서 김용남 역시 마찬가지야.
이명박·박근혜 때부터 국힘류였다가 윤석열 선대위에 있던 녀석이 공천에서 배제될 것 같으니 개혁신당으로 갔다가, 이재명이 대세가 되자 다시 민주당으로 갈아탔어.
검사와 변호사, 낙선 전문 정치인으로 살면서도 백억대 재산을 모으고 대부업체 운영에도 깊숙이 관여하는 걸 보면, 부와 권력을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어 보여.
정운현은 개인의 영달을 위해 부정한 권력의 똥구멍을 핥긴 했어도, 최소한 부정한 방법으로 치부하진 않았어.
하지만 김용남은 권력만 좇아 평생 변절을 반복했고, 부정한 방법으로 치부한 사실도 하나둘 드러나고 있어.
난 개인적으로 알던 정운현조차도 용서하지 못하는데, 국힘 출신 전작 검사 김용남 따위가 국회의원이 되는 꼴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
이번 선거에서 다른 지역의 결과가 아무리 잘 나와도 평택에서 김용남이 당선된다면, 민주당은 그냥 수꼴 정당이 되는 거야.
난 지금이라도 민주당이 김용남을 쳐내길 바라.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 앞에 김용남은 정말 창피한 존재잖아.
뱀발 : 정운현도 그만큼 해먹었으면 이제 그만하고 내려 오지.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 하지 않겠어?
<"축구 실력 빼면 손흥민도 보통 사람?" 이러는 사람 없습니다.
오히려 "반도체 빼고도 한국 증시 무려 4,100" 이래야 하는 것 아닐까요?
반도체가 우리 산업의 핵심 중 하나인데 왜 반도체를 빼고 종합주가지수를 계산해야 하는 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착시’ 빠진 증시…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선 불과 - 조선일보 https://t.co/tV35xhf3uR
<가짜뉴스,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고 말씀해주십시오. 제가 ‘일베’입니까? 발언의 일부만 인용하여 왜곡하는 것,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가짜뉴스에 맞설 수 있는 건 더 많은 진실뿐입니다. 여러분들이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https://t.co/JNiKmvh14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