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맞는게
사실 인생 진짜 별거 없음
>>특히 20대에는 인생을
그냥 좋은 노래 디깅하듯이 가볍게 살아<<
음악 들을 때
제목이나 가사나 뭔가 조금이라도
끌리면 일단 눌러서 들어보고
별로면 나가거나 일시정지 할수 있고
또 그 노래랑 비슷한 다른 노래 구경하다가
뜻밖에 인생곡을 만나는 것처럼
사실 우리 인생도 똑같음,,
한 번 선택했다고 그거 처음부터 끝까지
할 필요도 없으니까 일단 뭐든 조금이라도
마음을 끌면 일단 해봐,,
그 경험이 날 어디로 이끌고 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임,,
취향을 발견하고 나를 아는 건
이렇게 접점 없는 다양한 경험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거니까,,
이걸 알면 인생 진짜 진짜 가벼워지고
도전하는게 무섭지 않아짐,,
이 말 꼭 꼭 인생이 힘들 때마다
기억해봐 분명 도움될거임,,
이게 진짜 맞는게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언젠가 죽는다면 나는 지금
어떤 선택을 할까?’를
자주 생각해보는 게 좋은 것 같음<<
생각보다 우리는 시간이 무한한 것처럼 살면서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실패할까 봐 미루고,
가보고 싶은 길이 있어도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 봐 포기하고,
마음속으로는 이미 답을 알고 있으면서도
조금 더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리곤 함,,
근데 인생에 끝이 있다는 걸 진짜로 생각하면
이상하게도 내가 원하는 게 훨씬 선명하게 보임
평생 다닐 것 같던 회사를 그만두는 것도,
완전히 다른 일을 시작하는 것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꿈을 좇는 것도
긴 인생에서 한 번쯤
해볼 수 있는 선택처럼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나는 끌어당김의 법칙도
원하는 미래를 상상하고 기다리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함
원하는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생각하고,
조금 무섭더라도 그 선택을 실제로 해보는 것
결국 원하는 삶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게 아니라,
지금의 내가 원하는 삶에
어울리는 선택을 하나씩 내릴 때
조금씩 현실이 되어가는 것 같음,,
어차피 한 번뿐인 인생이라면
실패하지 않는 삶을 고르는 것보다
내가 정말 살아보고 싶었던
삶을 선택하면서 사는게
인생의 마지막에서
후회가 없을 거기 때문에
항상 이 질문을 요즘 품고 살게 되는 거 같음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데 잘 안되는 사람은
이 문장을 꼭 기억해야 함
>>나는 최고의 삶을 누릴 자격이 있으며, 내가 가장 나답고 행복할 수 있는 삶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
나같경 예전에는 원하는 게 생겨도
‘내가 이걸 바라는 건 너무 욕심인가?’하면서
스스로 원하는 것의 크기를 줄일 때가 많았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작은 것부터 나를 귀하게 대하기 시작하니까 아무리 큰 꿈을 꿔도 당연히 나에게 올거라는 믿음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그 꿈이 현실이 되더라고,,
그러니까 요즘 인생이 잘 안풀리면, 꼭 이 문장을 기억했으면 좋겠음
이 문장이 결국 원하는 삶으로 이끄는 중요한 열쇠가 되어 주더라고,,
대중 심리학적으로 본
자존감(Self-esteem)의 5가지 축
① 존재의 가치 : 나는 성과와 상관없이 소중한 사람이야
② 자기수용 : 실수하고 완벽하지 않은 나도 나야
③ 자기신뢰 : 나는 어떤 일이 생겨도 해결 가능해
④ 자기존중 : 스스로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 태도
⑤ 자기자비 : 부족한 자신에게도 친절하게 대하는 태도
건강한 자존감은 타래로 . .
그냥 하고 싶은 걸 하세요.. 영혼이 끌어당기는 일을 하세요. 공부를 많이 하세요. 실패도 많이 하세요. 거지같은 곳에서 있는 힘껏 힘을 길러서 탈출하고, 그렇게 탈출했으면 원하는 삶을 타협하지 마세요. 그때부터 진짜 나답게 살 수 있어요. 사주 몰라도 그때부터 내 삶이 제대로 움직여요..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 페이지하는 분들 계시죠?
밤에 하는 모닝페이지 같은 게 있어요. '브레인 덤프'라는 거예요.
브레인 덤프는 뇌(Brain)에 과부하를 일으키는 복잡한 생각들을 쓰레기장(Dump)에 와르르 쏟아버려, 뇌의 전원을 강제로 꺼주는 작업이에요. 자려고 하면 생각 많아져서 못 자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브레인 덤프 실전 3단계
1단계: 무조건 '아날로그' 환경 세팅
스마트폰 메모장이나 태블릿은 절대 금물이에요. 블루라이트가 수면 호르몬을 박살 내고, 팝업 알림이라도 하나 뜨는 순간 뇌는 다시 각성해요. 침대 옆에 이면지나 굴러다니는 노트, 그리고 펜 하나만 딱 준비하세요.
2단계: 필터링 없이 뇌 속 데이터 '다운로드'
형식, 맞춤법, 논리적 흐름은 다 무시하세요.
"내일 오전 10시 미팅 준비", "떨어진 화장품 사기" 같은 단순한 할 일부터, "오늘 진짜 너무 피곤했다", "주인공이 여기서 화를 내는 게 맞나?" 같은 억눌린 감정과 복잡한 아이디어까지 모조리 적어 내려요. 머릿속을 싹싹 긁어서 더 이상 쥐어짜도 나올 게 없을 때까지 종이 위에 쏟아내요.
3단계: 확실한 '종료' 의식 치르기
더 적을 게 없다면 펜을 내려놓고 노트를 '탁!' 소리 나게 덮으세요. 이게 뇌에게 보내는 가장 확실하고 물리적인 종료 신호입니다.
"내일 할 일과 헷갈리는 고민들은 이 종이에 다 백업해 뒀어. 넌 이제 까먹어도 되니까 전원 끄고 푹 쉬어."라고 안심시켜 주는 거죠.
이 의식을 거치고 나면 뇌가 꽉 쥐고 있던 신경의 긴장감이 풀리면서, 한결 가벼운 상태로 깊은 수면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멘탈 강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
흔히 멘탈이 강하다는 것을 타고난 기질이나 강철 같은 의지의 결과로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전미경님이 제시하는 관점은 훨씬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다. 멘탈의 강인함은 단순히 마음을 다잡는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구체적인 요소들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1. 경제력
2. 실력
3. 삶의 의미와 목적
4. 내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무엇
5. 의미 있는 타인
이 모든 것을 갖춘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단 하나만 제대로 확보하더라도 인간의 정신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회복 탄력성을 얻는다.
특히 주목할 점은 경제력에 대한 재정의다. 여기서 말하는 경제력은 단순히 은행 잔고의 액수가 아니다. 그것은 나의 생존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다는 안도감이자, 내 삶을 주도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권력이다. 내가 원하는 선택을 내릴 수 있고, 싫은 상황을 거부할 수 있게 만드는 유능성이야말로 멘탈을 지키는 가장 견고한 방어막이 된다.
결국 강한 멘탈이란 외부의 풍파가 몰아쳐도 나를 지탱해 줄 '나만의 기둥'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다. 실력을 쌓아 유능해지고, 사랑하는 사람과 가치 있는 목적을 공유하며, 자신만의 즐거움에 몰입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마음의 갑옷을 입는 과정과 같다.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내 삶의 주권을 지키는 힘, 그것이 바로 멘탈이 강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소유한 본질적인 자산이다.
만약 나는 죽어도 투자가 싫다!!! 예금 적금만이 나의 길이다!!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20대때!!!!
정부적금 - 넣을 수 있을만큼 납입금액 최대로
중간에 못 넣겠으면 중도해지 X 한도낮추기O
주택청약 - 걍 최소로 넣으세요 많이 넣어봤자임
일반적금 - n개월 단기적금으로 만기시 재적금
예금 - 가능하면 파킹통장에 넣어놓고 이자받기
이렇게 적금 풍차돌리기로 열심히 모으세요
30대때부터는 갑자기 큰 돈 들어갈일이
상상 이상으로 많을 수 있습니다.
돈 묶어놔도 괜찮을 시기인 20대때 최대한
저렇게 습관 만들어두세요.
30대는 여러분 맘대로 되지 않을거랍니다
여러분 어차피 투자하라고 해도 안하실거잖아요
적금풍차돌리기라도 열심히 하세요
여러분 너무 자기자신을 반추하지마세요!
정신건강은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 생각했을 때 건강해집니다! 자기반성 중요하지만
이미 지나간건 지나간 것..!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이라는 심리용어가 있거든여? 그게 다 잘됌 이런게 아니구오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존중해주는 뜻이에요 내가 어떤 점을 갖고 있던 무엇을 하던
나는 나라는걸 존중해주는거죠!!
오늘도 나를 조금만 더 존중해주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