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이 병신이라서 세금 내는거라고 주장했던 시도쉬핑 권혁 회장.
권혁회장은 하루에 70억원을 벌고 있는데, 홍콩의 페이퍼컴퍼니로 수익을 관리중이라 현재까지 약 1조원억의 세금을 내지 않고 아크로비스타 펜트하우스에서 잘먹고 잘 살고 있다.
본인 가족 명의로 사찰을 만들어놓고, 본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기부금 형태로 사찰에 막대한 돈을 보내도록 했고,
회사 법인의 자금 40억원을 개인이 그림을 구매하는데에 사용하기도 하는 등 요즘 연일 화제이다.
몇 년 동안 강남경찰서는 수사 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하고, 제보자가 답답해서 언론사에 제보를 한 상태라고 한다.
나는 병신이라 매번 세금을 내고, 군대도 다녀오고 하루 하루 증시에서 "이겨야만 한드아~~" 이러고 사는데..
대한민국 체납순위 1위, 2위, 3위가 모두 저 사람 회사인데.. 나처럼 병신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는 강남경찰서는 욕 좀 먹고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검찰이든, 경찰이든.. 수사를 하지 않으면 처벌이 되지 않는 법이다.
전에 다니던 네일샵이
ㄹㅇ 걸어서 3분 거리에 잇고
네일쌤이 쉐입도 잘 잡으시고
레벨링을 예술로 하셔서 좋앗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대충 하기 시작하셧어..
그래서 맨날 손톱 사이드 다 갈림..ㅜㅜ
사이드 갈리니까 꼼꼼히 발라달라고
여러번 말씀드렷엇는데 바뀌지 않앗음 슬프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