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RA ESTO CON ATENCIÓN
Aviones israelíes lanzando bombas americanas sobre una escuela iraní llena de niños.
Decenas de niñas y niños asesinados en sus aulas mientras estudiaban. Otro crimen atroz en la escalada de Israel y EE.UU. contra Irán.
No respetan ni escuelas, ni hospitales, ni niños. El mismo patrón genocida que aplican en Gaza y Líbano, destruir todo lo que se les oponga, sin importar cuántos inocentes mueran.
Terrorismo de Estado a gran escala. Israel y sus aliados están dispuestos a quemar la región entera con tal de mantener su dominio.
El mundo no puede seguir callado ante esta barbarie.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부든, 부정부패를 신고하면 그 회수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비싸게 팔기 위한 기업담합을 신고하면 수백 수천억을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밀가루 등 담합 과징금이 약 7천억원이니, 관련 회사 임직원(실제 담합에 관여한 경우도 포함)이 신고했다면 최대 2천억원 가량을 포상금으로 지급할 수도 있었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불법을 저지르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며 돈을 버는 것이 불가능하게 만들 것입니다.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룰에 의해 성실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기본입니다.
부동산투기국에서 프리미엄
금융국가로 변해가는 것처럼, 이제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의 힘으로 추격국가에서 선도국가를 넘어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가야합니다.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이미 가고 있습니다.
단, 투표를 포기하지 않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들을 잘 고르면.
BREAKING:
Israel is dropping white phosphorus bombs on civilian areas in the village of Arnoun, Nabatieh, South Lebanon.
These are internationally banned munitions — and Israel is unleashing them against civilians.
L’HORREUR ABSOLUE.
À Gaza des enfants palestiniens sont déchiquetés par les forces d’occupation israéliennes.
Ne cessez jamais de parler de la Palestine !
제재 받고도 또 '밀가루 담합' 7개사 과징금 '역대 최대' 6710억
1.대한제분, CJ제일제당 등 7개 밀가루 제조 판매 사업자가 24차례 담합 행위를 하다 적발돼 과징금 6710억 원이 부과됐다
2.시장점유율 90%인 이들은 정부의 보조금 수백억원을 지급받고도 담합을 지속한 것으로 조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