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갈 때 모르면 대부분 당한다는 호구되는 2가지.
렌트카 반납 전에 기름을 채우려는데
원래 양을 기록을 안 해 놓은 거임.
"에라 모르겠다. "
만땅 버튼 눌렀더니 그걸 보던 주유소 사장님이 호구왔냐는 표정으로 한 마디 하더라.
"저 혹시 렌터카 반납하려는 건가요?"
"초과된 기름값 돈으로 돌려받는 건 알아서 그렇게 꽉꽉 채우는 거예요? "
와 진짜 생각도 못 하고 있었음.
남는 걸 돌려받는다는데 하마터면 진짜 호구될 뻔.
알고보니 공정거래위원회의 표준약관에 따르면
처음 빌렸을 때보다 기름을 더 많이 채워서 반납하면 렌터카 업체가 그 초과분만큼 환불해줘야 하는게 법이었음.
근데 먼저 요구하지 않으면 업체가 그냥 꿀꺽 삼킨다는 거.
그리고 나 같은 사람이 모르면 당할 수밖에 없는 한 가지를 더 알려주는데 진짜 큰일 날 뻔했더라.
"제주도 렌터카 빌릴 때 드는 완전자차 보험은 정작 사고나면 제일 무서운 휴차보상료는 아예 보장 안해주는 반쪽자리 보험이에요"
라는데 휴차보상도 없고 한도도 500만 원이 끝이라는 거임.
그래서 렌트하기 하루 전날 내 자동차 보험 콜센터에 전화해서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 딱 하나만 추가하면 휴차보상료뿐만 아니라 보상한도까지 한큐에 해결된다는 거 꼭 기억하자
📘 Codex CLI: 최종 기술 레퍼런스
https://t.co/uYi4WHLSwJ
한국어 버전이라 더 좋음.. 주요한 시스템을 아주 깊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네요.
Codex 원래 좋았는데 요즘 더더 좋아지고 있죠.
config.toml 우선순위, 샌드박스 모드와 승인 정책, AGENTS.md 작성법, 프로토콜, 스킬 시스템까지~~
Workflow 레시피 한번 참고해보세요. 일반적인 개발 시나리오를 위한 end-to-end 패턴!
NotebookLM 100% 뽑아쓰는 프롬프트 20가지
요즘 AI를 이렇게 쓰는 사람이 많죠
"요약해줘"
"한 줄로 정리해줘"
근데 NotebookLM은 일반 AI랑 달라요
내가 넣은 자료(파일, 링크, 유튜브)를
분석·정리해주는 리서치 특화 도구에 가까워요
특히 이런 분들에게 유용해요
🎓학생 → 공부 자료 완전 정복
🎬크리에이터 → 리서치를 콘텐츠로 변환
💼직장인 → 보고서, 회의록 빠르게 이해
📊마케터 → 시장 자료에서 인사이트 추출
🔎연구원 → 여러 자료 비교 분석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질문이에요
같은 자료도 프롬프트 하나로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와요
그래서 바로 복붙해서 쓸 수 있는
프롬프트 20개를 정리했어요
공부, 리서치, 콘텐츠 제작할 때
아래 프롬프트부터 써보세요
프롬프트⤵️
Um engenheiro do Google acabou de mostrar como substituir sua empresa inteira por agentes de IA
Ivan Nardini subiu no palco de um evento da Anthropic e fez o que nenhum CEO tem coragem de dizer em público:
Mostrou, passo a passo, como rodar uma empresa onde o único humano é o dono.
CEO: 1 humano.
Funcionários: agentes de IA.
Infraestrutura: Google Cloud.
Custo de um "funcionário" 24/7: menos de $60 dólares/mês.
Sessenta dólares por mês para um agente que não dorme, não pede aumento, não marca reunião.
E não é protótipo. Tudo que ele mostrou já está em produção com preço publicado:
→ Claude Code Agent Teams: múltiplos agentes trabalhando em paralelo, se coordenando sozinhos com tarefas compartilhadas
→ Managed Agents da Anthropic: deploy de agentes autônomos por US$ 0,08/hora de runtime. Oito centavos.
→ Vertex AI Agent Engine do Google: auto-scaling, monitoramento e governança prontos
→ Agent Development Kit: agentes multi-framework em menos de 100 linhas de código
Os números já são brutais.
A Stripe colocou Claude Code em 1.370 engenheiros. Uma equipe migrou 10.000 linhas de Scala para Java em 4 dias. A estimativa original era 10 semanas.
Dez semanas virou quatro dias. Compressão de 92% do tempo de trabalho.
Agora pensa em toda função que envolve processar informação, escrever código, gerar relatório, coordenar tarefa, responder ticket. Cada uma dessas cadeiras está com prazo de validade.
O que está acontecendo nos bastidores é maior do que parece:
O Google está se posicionando como a AWS dos agentes autônomos. A Anthropic fornece a inteligência. O Google fornece a infra de produção. Quando as duas convergem para o mesmo ponto e publicam a documentação juntas, não é experimento. É aposta declarada.
E a aposta é que a empresa média do futuro não tem 50 funcionários. Tem 1 operador e uma frota de agentes.
A pergunta deixou de ser "quantas pessoas você tem no time."
Passou a ser "quantos agentes você consegue orquestrar."
6개월간 클로드 코드를 매일 사용한 시니어 개발자의 팁
■ 반복 작업은 'Skill'로 만들어라
같은 프롬프트 두 번 이상 쓰면, 스킬로 만들 신호
핵심은 "설명을 명확하게 쓰는 것"
그래야 Claude가 알아서 트리거한다
■ Skill은 '방법', Hook은 '법칙'
Hook은 도구 호출 전에 무조건 실행 → 절대 빠지지 않음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은 Hook으로 강제해라
■ '!'를 사용해서 셸 커맨드를 실행해라
Claude한테 "테스트, 타입체크 돌려봐" 시키면 느리다
CLI 명령을 직접 입력하는게 훨씬 빠르다
■ 'CLAUDE.md' 간결하게 유지
비즈니스 컨텍스트, 도메인 지식,
데이터 모델, 명명 규칙 등만 작성한다
■ 'AGENTS.md' 파일 활용
AGENTS.md는 모든 코딩 도구의 새로운 표준이다
이식성을 위해 핵심 로직은 AGENTS.md에 넣고,
CLAUDE.md에서 @AGENTS.md로 가져오게 한다
■ '/security'를 주기적으로 돌려라
보안 리뷰를 자동으로 해주는 커맨드
코드 배포 전 습관처럼 한 번씩 실행한다
뇌 노화를 7년이나 되돌리는 법, 딱 '5분'이면 됩니다.👀
최신 하버드 연구팀 발표인데, 거창한 운동이 아니라 '의도적 감탄(Awe-Walking)'이 답이래요.
길가에 핀 꽃 하나, 캔디바 같은 파란 하늘 그리고 노을 지는 하늘을 보며 진심으로 "와..." 하고 감탄하는 순간 뇌의 염증 수치가 급감한다고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무채색 삶을 살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약 아닐까요? 오늘 출근길엔 스마트폰 대신 하늘을 보세요. ✨
API 1만 개를 한곳에 모아놨다니 이건 거의 개발자용 치트키 수준임. 단순히 많은 게 아니라 당장 서비스에 꽂아서 쓸 수 있는 것들이라 활용도가 미쳤음. 자동화든 서비스 구축이든 일단 여기서 도구부터 챙기고 시작하는 게 지름길임. 남들 삽질할 때 리스트 한 번 훑어보는 게 진짜 실력이라고 봄 ㅋㅋㅋ
한국에서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리딩 파티(Reading Party)’ 문화
기존의 독서 모임이 책을 미리 읽고 와서 토론하는 식이었다면, 리딩 파티는 같은 시간, 공간에 모여 각자 원하는 책을 읽는 것 자체를 중심으로 두는 형식
책을 미리 읽지 않아도 되고, 특정 도서를 지정하지도 않으며, 대화를 강요하지 않는 점이 특징이라, 준비 부담이 적고 ‘부담 없는 독서 모임’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다고 함
이 트렌드는 23년 뉴욕의 리딩 파티 커뮤니티인 ‘리딩 리듬(Reading Rhythms)’을 시작점으로 세계적으로 번졌고, 국내에서도 2025년 9월 제1회 서울 리딩 파티를 기점으로 확산되기 시작함
이후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의 ‘리딩 파티 시즌 2’, 서울야외도서관의 ‘책멍’ 프로그램 등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도서관, 백화점, 카페, 브랜드 마케팅까지 넘나드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음
리딩 파티가 유행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음
첫째, 숏폼과 디지털에 지친 Z세대의 ‘디지털 디톡스’ 니즈
영상, 음성 중심의 콘텐츠에 익숙한 세대가 책 읽는 물리적 시간을 회복하려는 욕구가 강해졌고, 텍스트힙의 유행과 맞물려 리딩 파티가 성행하게 됨
둘째, 새로운 자기표현 수단이 된 독서
책을 고르고, 읽는 방식을 공유하는 것이 곧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을 드러내는 문화로 SNS를 통해 확산됨
셋째, 완전한 네트워킹보다는 가벼운 연결을 원하는 심리
서로의 책을 한두 문장 나누는 1:1 대화 중심의 형식은, 어색한 사회적 부담 없이 낯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게 해줌
리딩 파티는 뉴욕에서 브랜딩 에이전시를 운영하던 벤 브래드버리(Ben Bradbury)가 바쁜 일상 속 온전히 재미와 즐거움만을 위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는 것에서 공허함을 느끼는 것에서 시작되었음
‘다른 사람들도 나랑 비슷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룸메이트들에게 책이나 같이 읽자고 가볍게 말을 건넸고, 룸메이트들의 친구들까지 모여 열 명 남짓한 사람들이 벤이 살던 건물 옥상에서 모여 잔잔한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배경으로, 각자 원하는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 후 헤어진게 리딩 파티 커뮤니티인 리딩 리듬의 시작이었음
요즘은 나만의 시간을 중요시하는 풍토가 강하지만 그만큼 사람들과의 연결을 놓고 싶어하지 않는 것도 인간의 본능 중 하나라고 본다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니까
Claude로 60초 만에 프레젠테이션 완성하기
> 6가지 프롬프트로 정확히 진행하기
"Claude 4.7은 60초 만에 완성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건 실용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봐요. 이런 프롬프트가 제작의 단계를 명확하게 분리하여 Claude에게 역할을 정확히 지시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한 번에 완성본을 요청하는 것보다 단계별로 나눠 요청하면 각 결과물의 품질이 훨씬 높아지기 때문에, 실제 업무 발표나 제안서 작업에서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1️⃣ 프레젠테이션 청사진
> "프레젠테이션 컨설턴트 역할을 맡아주세요. [주제]에 대한 청사진을 작성해주세요. 목표, 대상 청중, 핵심 메시지, 슬라이드 흐름, 슬라이드 수를 정의해주세요. 구조는 논리적이고 매력적이며 전문적이어야 합니다."
↓
2️⃣ 구조 및 흐름 설계
> "[주제]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의 슬라이드별 구조를 설계해주세요. 각 슬라이드마다 명확한 제목을 쓰고,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해당 슬라이드의 목적을 설명해주세요."
↓
3️⃣ 스토리텔링 기반 프레젠테이션
> "[주제]를 명확한 스토리텔링 구조(후킹 → 문제 → 인사이트 → 해결책 → 결론)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으로 변환해주세요. 전문적이고 정보적인 톤을 유지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만들어주세요."
↓
4️⃣ 시각적 방향성과 디자인
> "[주제]에 관한 이 프레젠테이션의 각 슬라이드에 전문적인 시각 디자인 가이드를 제안해주세요. 명확성을 높이고 깔끔하고 모던한 룩을 완성할 레이아웃 스타일, 그래픽, 다이어그램, 아이콘, 시각적 요소를 추천해주세요."
↓
5️⃣ 슬라이드별 콘텐츠 생성
> "[주제]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의 각 슬라이드에 들어갈 완전한 콘텐츠를 작성해주세요. 명확성과 전문성을 갖춘, 바로 발표할 수 있는 간결한 불릿 포인트로 작성해주세요. 대상 청중: [청중을 설명해주세요]."
↓
6️⃣ 명확성 및 단순화 편집
> "다음 프레젠테이션 콘텐츠를 검토하고 슬라이드에 적합하게 다시 작성해주세요. 텍스트를 줄이고, 핵심 포인트를 날카롭게 다듬고, 명확성을 높이고, 각 슬라이드가 하나의 명확한 아이디어를 전달하도록 해주세요. 콘텐츠: [콘텐츠를 붙여넣으세요]."
Goodbye Claude Code subscription fees.
Someone just built a proxy that runs Claude Code completely free... and it's wild.
You literally plug in a free NVIDIA API key and point Claude Code at localhost.
That's it.
It handles everything:
- Converts Anthropic API calls to NVIDIA NIM format
- Unlocks 40 requests/min for free
- Supports Kimi K2, GLM 4.7, MiniMax M2, Devstral and more
- Streams thinking tokens and tool calls live
- Even includes a Telegram bot so you can run Claude Code from your phone
No API bill. No rate limit panic. No vendor lock-in.
Honestly, this goes beyond router tools like OpenRouter.
It doesn't just swap the model... it turns Claude Code into a free agent you can control remotely.
The project is open-source on GitHub.
It's called free-claude-code.
Most people talking about AI agents in 2026… still mix up the basics.
Here are 6 terms you actually need to understand:
1. MCP (Model Context Protocol)
The “USB-C for AI” → One standard to connect AI with tools + data
2. Skills (most confused)
→ Not tools. Not APIs.
→ The logic layer that turns tools into outcomes
3. Single-Agent
→ One brain does everything (plan → execute → respond)
4. Multi-Agent
→ Team of specialized agents working together
5. Agentic RAG
→ Decide → verify → adapt → then answer
6. Memory
→ Short-term (context) + Long-term (vector DBs)
Understand this → you’re ahead of 90% of de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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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포드 수학자 조지 폴리아의 문제 해결 프레임워크
저도 그의 프레임워크를 이전에 접하고 굉장히 인상깊게 생각했었습니다.
스탠포드의 수학자, 조지 폴리아는 40년 동안 똑같은 장면을 반복해서 목격했습니다.
뛰어난 학생이 어려운 문제 앞에서 멈췄죠.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아무도 시작 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1945년 그가 쓴 책은 단 한 번도 절판된 적이 없습니다. 100만 부 이상 팔렸습니다.
MIT에서 최초의 신경망 기계를 만든 마빈 민스키는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알아야 합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말하기도 했었죠.
엔지니어, 수학자, 컴퓨터 과학자들이 성경처럼 다루는 책입니다.
↓
폴리아가 수십 년간 목격한 실패는 항상 같은 패턴이었습니다.
문제가 제시됩니다. 학생은 잠깐 바라보다가 불안을 느끼고, 즉시 계산을 시작합니다.
계산이 올바른 다음 단계여서가 아닙니다. 계산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느낌이 '모른다는 불편함'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계산은 거의 항상 틀렸습니다.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아직 무엇을 묻는지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폴리아는 이것을 문제 해결에서 가장 무시되는 단계라고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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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문제를 이해하세요
대충 읽지 말고, 비슷한 문제를 봤다는 이유로 안다고 가정하지도 마세요. 완전히 이해하라는 것..
폴리아는 이를 확인하는 구체적인 질문을 만들었습니다.
미지수는 무엇인가? 주어진 조건은 무엇인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가? 보지 않고 자신의 말로 다시 설명할 수 있는가?
마지막 질문이 가장 중요한 필터인거죠.
자신의 말로 문제를 다시 설명할 수 없다면, 아직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읽은 것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단계를 통째로 건너뜁니다. 그리고 왜 막히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
2단계: 계획을 세웁니다
실행이 아닙니다. 계획입니다.
폴리아는 성공적인 문제 해결자들에게서 하나의 패턴을 반복적으로 발견했습니다.
문제가 불가능하게 느껴질 때, 먼저 더 단순한 버전을 찾아 그것을 풀었습니다.
단순한 버전이 목표여서가 아닙니다. 그것을 풀면 발판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방법이 생깁니다. 원래 문제로 가져올 수 있는 부분적인 구조가 생깁니다.
그는 이것을 정밀하게 표현했습니다.
"제안된 문제를 풀 수 없다면, 먼저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라. 더 접근하기 쉬운 관련 문제를 상상할 수 있는가?"
이 질문 하나가 대부분의 문제 해결 강좌보다 값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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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계획을 실행합니다
모두가 이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단계입니다.
아닙니다. 네 단계 중 세 번째입니다.
폴리아는 여기에 가장 적은 분량을 할애했습니다. 문제를 이해하고 계획이 있다면, 실행은 대부분 인내의 문제입니다.
↓
4단계: 되돌아보세요
거의 아무도 하지 않는 단계입니다. 산수를 확인하는 게 아닙니다. 완전히 다른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으로 결과를 검증할 수 있는가? 이 결과나 이 방법으로 다른 문제를 풀 수 있는가? 다음에는 무엇을 다르게 하겠는가?
진짜 배움이 살아있는 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그런데 거의 아무도 여기까지 오지 않죠.
폴리아가 연구한 모든 전문 문제 해결자는 이 습관을 갖고 있었습니다.
어려움을 겪는 모든 학생은 답을 얻자마자 다음 문제로 넘어갔고,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았으며, 매번 처음부터 시작했습니다.
↓
폴리아의 가장 깊은 인사이트는 기술이 아니예요. 진단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제 해결을 못한다고 느끼는 이유는 추론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문제를 읽은 것과 이해한 것을 동일시하기 때문입니다. 방법이 있다는 것과 작업을 시작했다는 것을 동일시하기 때문입니다. 답을 얻은 것과 무언가를 배웠다는 것을 동일시하기 때문입니다.
이것들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한 번도 같은 적이 없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진짜로 잘 다루게 되는 사람들은 더 많이 연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처음과 끝에서 속도를 늦추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본능이 서두르라고 말하는 바로 그 두 순간에.
문제는 처음 보이는 것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아직 이해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대화는 나 자신과 하세요.
ESTO ES UNA LOCURA
La mayoría pasa AÑOS usando apps de idiomas y aun así no logra hablar bien.
Claude hizo en 4 semanas lo que Duolingo no pudo arreglar en 4 años.
Aquí van los prompts 👇
어제 글 뒤에 한 가지만 덧붙이면, 저도 클로드 디자인을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마침 모니터링 화면이 하나 필요해서 "팔란티어 스타일로, 터미널 느낌 살려서" 정도만 말했는데,
몇 분 만에 제가 원하던 분위기에 꽤 가깝게 나왔습니다.
쓰면서 이상한 기시감이 들었어요. 저 학부 때 건축학과였거든요.
제도판에 트레이싱지 깔고 연필로 평면도 긋던 끝자락에, 캐드가 막 들어오던 시기를 같이 지나온 세대입니다.
그때도 지금이랑 똑같은 얘기가 나왔었어요.
"이제 건축가는 필요 없다", "손맛이 사라진다", "단순 도면 일은 통째로 없어진다"까지.
막상 어떻게 됐냐면, 없어진 게 아니라 사람이 하는 일이 한 단계 위로 올라갔습니다.
도면 그리는 건 캐드가 대신했고, 사람은 공간을 어떻게 짜느냐, 구조가 맞느냐, 뭐가 어디 들어가야 하느냐 쪽으로 이동했어요.
그래서 빨리 많이 뽑는 건 덜 중요해졌고, 왜 이렇게 배치했는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어제 Claude Design을 쓰면서 든 생각이 딱 그거였어요.
이게 대신해주는 건 "그리는 일"이지, "설계"가 아닙니다.
뭘 왜 배치하느냐, 어떤 정보가 주인공이고 어떤 게 보조냐,
이 화면 앞에 앉은 사람이 뭘 하려고 왔는지, 이런 건 여전히 제가 답해야 했어요.
답만 정확하면 그걸 화면으로 옮기는 시간은 10분의 1로 줄더라고요.
제도판에서 캐드로 넘어간 뒤에 건축에 남은 건 결국 "왜 이 공간이 이렇게 생겼는가"였습니다.
디자인 쪽도 비슷한 자리로 가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어제 화면 보면서 해봤습니다.
This might be the most complete Claude Code setup on the internet — and it’s FREE.
19.7K⭐
#1 trending on GitHub
It’s called claude-code-best-practice and it turns Claude from a chatbot… into a full AI engineering system:
→ 84 battle-tested tactics from Anthropic insiders
→ Real agent architecture (not theory)
→ Subagents, MCP servers, slash commands, hooks — all implemented
But here’s where it gets crazy:
• Command → Agent → Skill orchestration (with working demos)
• Parallel agent teams using tmux + git worktrees
• “Ralph Wiggum loop” for autonomous long-running tasks
• Cross-model workflows (Claude + Codex reviewing each other 🤯)
And the advice alone is gold:
“Interrogate me before opening a PR”
Plan with Opus → execute with Sonnet
Don’t compress context → spawn subagents with fresh 200K tokens
Agentic search (glob + grep) > RAG
If you’re still using Claude Code like a terminal chatbot…
you’re missing a 10x upgrade.
100% open source.
Link 👇
https://t.co/s4qXcUZhwf
🥷 Waza - Claude Code를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스킬 모음
https://t.co/NbwnLQx2bW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tw93의 새로운 프로젝트네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기술은 몸에 배어 반사처럼 나올 때 비로소 완성됨!"
무술 용어에서 이름을 따왔대요 Waza.. 오호..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Claude Code에서 슬래시 커맨드 하나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엔지니어링 습관들을 스킬로 담아낸 모음집 입니다.
코드를 잘 쓰는 것만이 훌륭한 엔지니어의 조건이 아니라는 생각에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해요.
요구사항을 제대로 따져보고, 내 코드를 직접 리뷰하고, 버그를 체계적으로 파고드는 것... 이런 좋은 습관들을 Claude Code 스킬로 녹여냈군요!
↓
📋 어떤 스킬들이 있냐면요
- /think : 요구사항을 파고들고, 아키텍처를 코드 짜기 전에 검증
- /check : diff를 리뷰하고, 안전한 이슈는 자동으로 고침
- /hunt : 버그가 생겼을 때 근본 원인을 확인한 후에야 수정에 들어가는 디버깅 플로우
- /design : 프론트엔드 작업할 때, 뻔한 AI 느낌 없이 방향감 있는 UI를 만들어줌
- /read : URL이나 PDF 열어볼 때. 내용을 깔끔한 마크다운으로 가져와줘요
- /write : 글을 쓰거나 다듬을 때 영어 등 자연스러운 문체로 AI 글쓰기 티를 빼줘요
- /learn : 생소한 도메인 공부할 때, 수집 → 소화 → 아웃라인 → 초안 → 정제 → 발행, 6단계 리서치 워크플로우
- /health : Claude Code 설정이 이상할 때. CLAUDE.md, 룰, 스킬, MCP 등 전체 설정을 점검해줘요
↓
⚙️ 설치도 간단해요
Claude Code
> npx skills add tw93/Waza -a claude-code -g -y
Codex
> npx skills add tw93/Waza -a codex -g -y
가볍게 제공하는게 목표이기 때문에 확장성을 고려했다고 하네요. 무겁지 않게요.
오늘 이걸 계속 활용해보고 있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