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에 대한 책 읽어본 적 있음
우파는 기득권 지지가 바탕이고 좌파는 사회적 약자 지지가 바탕인데
왜 실제 지지자층은 반대인 경우가 많을까에 대해서
이런 종류 책을 학교 생기부 때문에 너무 많이 읽어봐서 정확하진 않은데 기득권의 가스라이팅과 심리적 동일화 때문이 크다는 내용이었던 걸
싱가포르 영화제에서 <암살자(들)> 초청을 유지한다고 기뻐할 때가 아닌 것 같다.
정작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초청, 레드카펫, 개막식, 무대인사, 상영 모두 철회됐다.
이것은 한국영화계에 엄청난 위축, 상처, 후유증을 남길 것이다.
지금 경계를 넘어 모든 영화인들이 나서서 목소리를 내야한다.
그냥 이 트윗과 인용 보고있으니까 얼마나 많은 젊은 진상들이 자기 권리만 요구하는 꼬라지를 보고있는것같음.. 한정판이든 뭐든 찾으러오라했고, 본인이 벌점과 맞바꿨음 거기서 끝이지 벌점도 받기싫고 담요는 돌려받고싶음; 걍 자기가하고싶은대로 살겠다는거아님,, 규칙을 어겨도..
동창들 소식 들어보면 진짜 인생 모른다.
매일 1등하던 친구는
평범한 회사원이 됐고,
맨날 지각하던 친구는
지금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고,
인기 제일 많던 친구는
사람 피해서 조용히 살고,
말 한마디 없던 친구는
지금 수백 명 앞에서 강의하고,
제일 먼저 결혼할 것 같던 친구는
아직 혼자인데 세계여행 다니며 제일 잘 산다.
그땐 누가 잘될지 다 보이는 줄 알았는데
20년 지나고 보니 하나도 안 맞더라.
학창시절 서열표는
그냥 그해의 성적표였음.
[도 넘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군인 조롱, 병역 특례 박탈해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군인 조롱이 상상을 초월한다.
한쪽 다리를 질질 끌며 발목을 잃은 군인을 연상시키는가 하면, 군인 모자를 삐뚤게 쓰고 본인 군 면제 받았다며 신성한 국방 의무를 조롱한다.
완전히 선을 넘었다. 태극마크의 무게를 모르는 자는 국가대표 자격이 없다.
국가대표 자격 박탈, 병역 특례와 금메달 연금 완전 박탈까지 검토해야 한다.
양궁 국가대표는 댓글에 멸공 단어 썼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생중계로 비판해 징계를 받았다. 이번 축구 선수들의 도 넘은 조롱에도 이 대통령의 입장을 밝혀라.
그래야 공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