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육사 “소련 공산당에 들어 갔었던 홍범도 장군의 흉상은 공산세력에 대항할 장교를 육성할 육사에 두는 것은 부적절, 철거 최종결정”
육사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게 아니고,
공산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존재?
우리나라를 침략한 일본을 정당화하고,
나라지킨 홍범도 장군은 모독하는게 육사?
수돗물이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말이 나온지 수십 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말이, ‘평생 먹어도 해롭지 않다’는 말과 같은 뜻인지는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자기는 ‘과학적으로 안전한’ 수돗물을 믿지 못해 ‘생수’를 사 먹으면서… https://t.co/naRWlymt29
"일본의 핵폐기수 해양 투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반국가세력"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매우 많습니다.
일본의 ‘반(反) 생명적’ 행위에 반대하는 게 대한민국에 대한 ‘반(反) 국가 행위’라는 생각은 ‘일본인’도 못합니다.
'사람' 자격 없는 것들만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현대사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명분 아래 무고한 사람들을 고문하여 '반국가세력'으로 날조한 '패륜의 역사'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자유민주주의'로 위장한 '파시스트 전체주의'를 식별할 수 있는 안목입니다.
https://t.co/V96XJ9cVn7
전우용
손혜원 전 의원이 목포에서 낡은 집들을 구입했을 때, 대다수 언론은 문화재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낡은 건물을 구입하는 건 이익을 보든 손해를 보든 ‘이해충돌’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대통령 처가에 막대한 이익을 몰아주도록 고속도로 노선을 뒤틀었는데도, 이를 ‘이해충돌’이라고 지적하는 언론사는 거의 없습니다.
서울-양평-춘천 고속도로 변경안보다, 한국 언론의 균형감각이 훨씬 심하게 뒤틀려 있습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윤리선생이 했던 얘기를 천공이 하고 있다. "애들아. 프랑스 곧 망한다. 보름씩 여름 휴가 가고 심심하면 파업하는데 나라가 발전하겠냐. 너흰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라." 라고 했는데 아직 G7이다. 원래 인간은 무식하면 무식한 놈들끼리 모이는 것이다. 도대체 이게 나라냐? 어휴..
정부여당이 그토록 떳떳하다면, 의혹에 대해 경위를 설명하고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노선변경 과정을 설명하면 되는 것입니다.
팩트 설명이 아니라 과잉 대응으로 일관하는 정부여당의 태도를 보며,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새삼 되뇌어집니다
#이소영_원내대변인_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