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가 위태롭습니다. 국방부 분쟁지역·외교부 재외·행안부 일본 땅 표시. 해수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제외. 일본은 국제 홍보예산 27억 편성, 한국정부는 각 부처 독도 관련 예산 삭감. 영토수호의 의지가 전혀 없는 정권을 용인하는 것은 매국의 길에 동참하는 짓입니다. https://t.co/L2fthT19SU
민주당이 법사위와 운영위에 전투력 높은 의원들 배치해 대여공세 강화에 나섰다. 법사위는 박지원 서영교 정청래 장경태 김용민 등이 이름 올렸고, 운영위는 추미애를 배치 정권심판위한 최우선과제를 이행한다는 목표다. 지난 대선 윤석열의 구호처럼 "좋아, 빠르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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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다짐합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치신
모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맞닥뜨린
민주주의·민생경제·남북관계·국민안전의 위기 앞에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깊이 새깁니다.
국민의 삶과 나라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더욱 헌신하겠습니다.
아직 출퇴근 낙선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출근 인사는 창녕에서, 퇴근 인사는 함안에서 마쳤습니다.
시작과 같은 마음으로 같은��리에서 감사의 인사 드렸습니다.
"다음에는 우서영 꼭 될 거다"
"쉬지 말고 다음에도 출마해달라"
"고생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웃으시면서
"찍어줫는데 왜 안됐노" 하십니다.
남은 기간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더 많은 분이 "찍어줬는데 됐으니 잘해라" 하는 말씀을 하실 수 있도록
시간이 지나 다시 기회가 주어질 때까지
제 역할을 찾아 고민하고 공부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우서영,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