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대기업 들어가긴 힘들지만 대기업 같은 곳을 들어가고 싶으시다면
대기업 출신들이 모여 만든 ㅈ소에 가십셔
연봉->대기업이랑 비슷한 초봉(성과급만 적음)
복지->대기업 복지 거의 다 가져옴+대기업 복지몰 가져옴
혜택->중소혜택 다 챙기기 ㄱㄴ
그리고 상사들도 다 대기업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이라 대기업 마인드 장착되어있고 돈은 이미 벌만큼 버셔서 사람들이 여유롭고 능력있음
업무방식도 대기업 방식이라 장기적으로 일 할 때 도움 많이 됩니다
여초+똥군기 회사에서 8년 구른 자의 생존팁
1.웃음소리는 임꺽정처럼 호탕하게 웃는다.
(꺄르륵 웃으면서 옆 사람치면 그 날 디지는 날)
2.나는 '여리여리한 여자가 아니고
숲에서 자란 모글리에요 ' 라는 인상을 준다.
3.가방 혹은 락커룸에 진통제,생리대,스타킹,
간식 등 구비해놨다가 적절할 때 건내준다.
(노처녀일수록 챙겨주면 좋아함)
4.어느정도 친해졌으면 반존대로 눈에 보이는거 아무거나 칭찬해준다.
-"뭐야?오늘 어디가길래 이렇게 이쁘게하고와?"
-"헤엑!!! 과장님 몸매 뭐야? 요즘 운동다녀요?"
마지막으로 컨디션 안좋아서 연차나 반차쓴 날
본죽 하나 보내주면 그녀는 당신의 노예
이거랑 또 하나 좋은 눈 운동
편의상 ‘망원경 운동’이라고 하겠음
1. 왼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아주 조그마한 구멍을 만들기 (사진보다 더 작으면 좋음 최대한 작게)
2. 손을 눈 바로 앞에 갖다대는 게 아니라, 조금 떼어놓기 (눈과 주먹 사이에 10~20센치 정도의 공간)
3. 그 구멍 사이로, 책이나 다른 글자를 하나 보는데, 이때 글자는 너무 큰 것보다는 작은 게 좋음
4. 왼쪽 눈을 감고 오른쪽으로 한번, 오른쪽 눈을 감고 왼쪽으로 한번 초점을 잘 맞춰서 보기
5. 잘 안 보인다 싶으면, 얼굴은 가만히 둔 채 주먹을 좀 더 글자에 갖다대기
작은 구멍으로 글자 같은 걸 보면 눈이 좋아지는 느낌이야
남초 회사에서 5년 다닌 팁
1. 웃어주지 말기
웃으면 좋아한다고 착각함
2. 원시인같이 입기
꾸미면 좋아한다고 착각함
3. 챙겨주지 말기
챙겨주면 좋아한다고 착각함
4. 감정 없이 굴기
꼽줘도 지랄해도 아메리카노 쪽 마시고 할 일 하면 됨
2년만 지나도 '여자 취급' 안 하고 편하게 다님
근데 사실 취업해도 좀 허망한게
내가 이런 일 하려고 그 취준기간을 버티고 이제껏 이렇게 열심히 살았다고?????? 라는 생각이 자주 듦............
>>> 말도 안되는 단순한 업무거나 수준 떨어진다고 느껴지는 일을 처음에 계속 시킴 ㅠ
이후엔......
우린 그냥... 거대한 회사 흐름 속 부품 1임을...... 점차 겪으면서 사람이 늙는듯 ㅠ
경북 출신 남신입이 있었는데 눈커플에 상하수직감지레벨기가 달린 듯 했음. 높은 사람만 보면 달려가 몸이 C자로 굽어 아부를 하는데 “사장님은 회사의 태양이십니다“ 대사가 물흐르듯 나옴. 상하를 착착 감지해서 행동하는데 이 중 불가촉천민이 여자였음. 신입인 지보다 높아도 가구집기 취급
나 맨날 눈 안 좋아질 때쯤 눈 운동해서 다시 시력 회복함 (현재 1.5 1.5)
어떻게 하냐면 초점을 놓고 있지 말고
어딘가에 초점을 맞추는 거임
씻으면서 세면대 꼭지에, 샤워기에 등등
그리고 가까운 것부터 멀리 있는 걸로 초점을 옮기고,
멀리 있는 것부터 가까운 걸로 초점을 옮기고를 연습하면 눈이 정말 좋아짐
초점을 놓으면 시력이 더 흐려지게 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