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실리아 코스타 (Francilia Costa) × 루이자 실베리오 (Luiza Silvério)
두 사람은 지난 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독특한 러브 스토리가 BBC 뉴스 브라질에 소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수녀가 되겠다는 굳은 결심을 품고 수녀원에 들어가면서 시작되었다.
아니 진기주님이 별로인 작품 선택한건 ㅇㅈ
근데 우리가 이렇게 공평하게 욕하잖아?
그럼 이제 진기주님만 이미지 나락가고 김무열이나 다른 남배들은 아무 타격없이 잘만 활동함
그래서 남배 “먼저” 패라는 거임 ㅅㅂ
가뜩이나 연예인판도 알탕연대 오지는데 또 여연만 줄고 남연은 롱런하니까
40대 남사장이 회식 핑계로 19세 알바생에게 밤새 술 먹이고 사각지대에서 성폭행 했는데, 경찰이 만취 상태인 피해자를 1시간만 조사하고 사건 불송치해 피해자 억울함 호소하며 자살. 이게 진짜 생존의 문제.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대남, 담당한 경찰은 천벌 받길..
누차 말하는 거지만, 헬렌 켈러도 사회주의자이자 페미니스트였고 파브르는 당시 교육을 받지 못하던 여성과 노동자들에게 무상 교육을 하다 쫓겨났음, 튜링은 게이였고 그 때문에 처벌 받아 죽었음. 한국서 터부시 되어 예능, 서적에서 이런 얘기들을 도려내고 적으니 얄팍한 인물들이 되어버리는거임
무민 작가도 레즈비언 파트너와 여생을 함께했는데 웬 출판사가 멋대로 고독사시킴
당시 핀란드는 동성애를 법으로 금지했는데 파트너랑 대통령 주재 파티까지 다녀왔을 정도로
작품은 물론이고 삶마저도 세상에 용기와 희망을 준 사람인데
이걸 외딴 섬에서 홀로 살았다고 왜곡하는 건 너무 악의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