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평론가가 지금의 부실투표 시위의 특징에 대해 “참정권을 외치지만 참정권이 제한되는 여러 조건의 타인, 즉 장애인이나 노동자들이 처한 어려움으로 절대 관심이 확장되지 않는다. 오로지 ‘정상성을 가진 나의 권리‘가 침해될 수도 있다는 불안에만 단단하게 집중한다”고 지적함.
FTP: LAPD killed her dog. He was wearing his Knicks jersey.
His name was Jameson. A golden doodle. One of the sweetest, most gentle breeds alive.
A neighbor called a noise complaint. That's it.
20+ officers showed up. Then a helicopter. For a noise complaint in an apartment complex.
And they shot Jameson dead. In front of his owner. In front of her child.
No warning. No de-escalation. Nothing.
The media is barely covering this. No headlines. No outrage.
Like it never happened.
If this was your dog... your child watching... how would you feel?
Jameson deserved better. That little boy deserved better. His mama deserved better.
<시위대는 의사표현을 넘어 타인의 권리침해가 없도록 자제해야.. 시위대의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 등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에 대해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에 대해 엄중수사를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잠실 봉쇄에 국제대회 출전 무산 위기… 체육단체 "일터 돌려달라" 호소 https://t.co/H75SHhiE0f
미국 극우 집회에서 여성들이 참정권 포기를 제안했다. 보수의 승리를 위해 여성은 투표하지 말아야 한다고.
성경에 따라 아내는 남편과 한몸이므로 “가구당 한표”로 충분하다는 입장이며, 따라서 딸들의 투표권 포기도 찬성. 미국 극우 기독교와의 유착은 정말 너무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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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Niro: I hate to say it, but loving our country is starting to sound like an abused spouse saying they love their abuser.
I can’t love a country that starts stupid and inhumane wars, killing thousands of innocents and indirectly causing the deaths and suffering of millions more.
I can’t love a country that takes healthcare away from millions of people and uses that money to enrich their pals in the Trump-Epstein class.
I can’t love a country that sends out masked militias to shoot citizens in the streets, torture our neighbors, and separate families.
I can’t love a country that’s led by a racist, misogynist, xenophobic tyrant.
And let me just say it: I can’t love a country that’s led by Donald Trump and his sycophant Congress.
중령은 임신한 여대위에게 조기출근을 시키고,
지하에서 지상 6층까지 오르락 하는 업무를 시킴
‘모성보호시간’을 쓰려고 하자 중령은 대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쥐며 "너에게 내 권력을 자랑해도 되겠냐", "엎드려뻗쳐라" 시키려고 함
결국, 이 같은 조기 출근과 업무 부담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반복적인 하혈 증상을 겪었고, 결국 임신 10주 차 유산
이건 권력을 악용한 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수도군단에서 임신한 여군에게 규정을 위반한 조기 출근을 강요하고 폭언·욕설 등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피해를 입은 여군은 반복적인 하혈 끝에 결국 유산을 겪게 됐다. 해당 부대는 뒤늦게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감찰에 착수
A 중령은 임신 초기인 C 대위에게 출근 시간이 늦다며 "씨X", "너가 우리 과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냐. 나는 (너가) 쓸모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취지의 폭언
C 대위가 임신확인서를 제출하며 임신 사실을 보고했을 때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A 중령은 C 대위에게 "당직을 빼달라는 것 아니냐"며 술을 사달라고 요구했다. 또 부서원들에게도 "C 대위가 축하주를 살 것"이라며 "술을 먹자"고 말하는 등 임신 사실을 부적절하게 희화화
C 대위가 관련 규정에 따라 다음 날 '모성보호시간' 사용을 요청하자 A 중령은 C 대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쥐며 "너에게 내 권력을 자랑해도 되겠냐", "엎드려뻗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C 대위는 고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죄송하다"고 말한 뒤 자리를 벗어남
C 대위는 이후 약 5주간 조기 출근해 지하에서 지상까지 6층 높이의 건물 계단을 오르내리며 문서를 수발하는 업무를 맡았다. 해당 업무는 C 대위의 본래 담당 업무가 아니었음에도 A 중령이 조기 출근을 지시하기 위해 별도로 맡긴 것으로 확인됐다. 임신 중인 C 대위에게 업무상 필요성이 뚜렷하지 않고, 불필요한 신체적 부담을 주는 방식의 지시였다는 점에서 사실상 압박과 괴롭힘을 위한 목적이 아니었느냐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