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단편영화 <즐거운 집들이> 후기👩🏼🤝👩🏻
감독님이 바라신 진입장벽이 낮은 퀴어 영화에 딱 맞았다. 오우오대애애앰~하는 장면도 있고, 킼킼하는 장면도 있고
너무 찌통 쥐어짜는 게 아니라 현실에 있을 법 해서 더 재밌고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네이버랑 왓챠에서 볼 수 있다니까 한번씩 보자 친구들
즐거운집들이엔 왜 헤녀상밖에 없냐는 트윗을 본 적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저기엔 포카리부치와 긴머부들이 있구여, 기갈팸과 대장팸(?)도 있구, 무성애자도 있어요. 그들은 직장인이고 대학원생이자 사회초년생이며 취준생이랍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여성퀴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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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서스펜서가 있는 여성퀴어영화 <즐거운 집들이> 텀블벅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여성퀴어물 <차장님은 연애중><완벽한 원나잇><크거나같거나75도씨>를 만든 안지희 감독과 박세림작가, 그리고 퀴어영화전문 영화사 매치박스 스트롱베리가 뭉쳤어요.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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