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에 전두환 풀어준거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잠깐 덕계지만 사담풀자면.. 김대중 전 대통령은 전두환과 노태우 석방을 조건으로 장기복역양심수들을 석방하는 걸 제시했고. 당시 민주화와 노동인권을 위해 싸우다 잡혀 옥살이하던 양심수들이 형을 끝내고 사회에 나왔음. 그 중 하나가 우리 아부지
어제 Thrive in 2025 유튭 광고 보고 갑자기 신청했다. 요즘 AI 키워드 자체가 일종의 ‘관’이 된 것 같음
(그 속에서 우리 인간들이 복작복작 만드는
노동 산출물 크레딧을 AI가 다 가져감)
이번 행사 메인테마도 AI인 듯
깨어 있는 김에 공짜 행사 구경이나 해야지
https://t.co/glpYtvbh9Q
배종옥 씨 파리 살아보기(feat. 어학연수) 하셨단 거 알고 나도 인생 길게 봐야지 하는 싶어졌다.
그동안은 빈약한 상상력 탓에 워홀이 최선이었는데
워홀 비자 못 받는 나이가 됐어도
앞으로 얼마든지 원하는 데 나가서 살아 볼 수 있겠다 싶어서 호랭이 기운이 솟아나버렷
https://t.co/3q71kVbLEk
재무 상담이란 걸 처음 받아 봤는데
보통 이런 상담 신청하는 사람들은
이십 대 후반-삼십 대 초반 연령대에,
이미 재정 관리를 매우 잘하고 있는 분들인 것 같다.
그에 비하면 나는 재무 상담이 매우 필요한데
정작 필요성을 못 느낀 느낌..
김윤아가 불릅니다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번역계를 대표하는 이미지는 목기(나무) 같다는 생각을 해 봤다. 번역계를 대표하는 인물들은 소명과 돈을 등가교환한 듯한 편견적 편견이 있다.
그 탓인지 번역으로 돈 잘 버는—금기 잘 쓸 것 같은 사람들은 이런 잘못된 인식(돈과 소명은 교환하는 게 아님)을 꼬집을 때 다들 어쩐지 화가 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