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l’honneur de la #lesbianvisibilityweek
À toutes les lesbiennes qui ont pris soin des hommes gays au début de l’épidémie de VIH-SIDA dans les années 80, alors que l’État, les médecins, familles les laissaient crever
Ce n’est pas pour rien que le L est la première lettre de LGBT
저는 4•3사건 유족입니다
저희 할아버지가 겪으셨는데 집 돌아오는 길에
내 친구 내 옆집 내 앞집 모두가 처참하게 죽었다고 합니다
저희 할아버지는 가족들의 생사도 모른채 산으로 달려가 우거진 숲에서 14시간동안 숨 죽이며 움직이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저희 할아버지는 그때 고작 9살이였습니다
제주는 동백꽃의 의미와 4월 3일을 잊지않고 있습니다
제주의 동백꽃은 4월이 되면 새빨간 동백꽃이 떨어지듯이
4•3사건 영혼들도 차가운 땅속으로 쓰러져 갔다는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부디 잊지말아주세요
#제주_4_3사건
#제주43_73주기
#4월엔_동백꽃을_달아주세요
동성 혼인이 법제화된 미국 하와이에서 지난해 2월 동성 배우자와 혼인한 박예진(36·가명)씨는 지난달 26일 대한항공 가족 마일리지 제도에 배우자를 등록하기로 했습니다. 하와이주 혼인 증명서와 국내 사실혼 관계 공증 서류까지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항공사는 끝내 둘을 ‘가족’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https://t.co/qJbzhSQRfA
소셜미디어와 청소년 정신건강의 상관관계 조사 중인데 호주에서 얼마 전에 청소년 소셜미디어 금지법 시행한 거 보고 좋다고만 생각했었던 나를 반성 중. 퀴어 청소년에게는 세이프존이 없어진 셈이라네. 실제로 소셜미디어가 퀴어들의 소외감을 덜어줘서 우울감을 줄여주는 효과를 보이기도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