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지한 이야기 좋아해가지고 대화가 되는 사람을 좋아한단말임? 근데 승연이 이야기를 햄알햄알 잘하면서도 중간중간 풀어주는 것도 잘한다고 해야되나 한번씩 웃고 다음파트로 넘어가고 대화를 한 거에 대한 마음이 무겁지 않게 해줌 그래서 너무 매력잇어 이 사람얘기를 듣고싶기도 내얘기를 하고싶기도 함
쿠키영상까지 너무 좋았다 ….. 승연이는 참 내가 생각하는 단어 쓰임의 부정적임을 긍정으로 바꿔주는 사람 같음 굳이, 유난 이라는 말이 안좋게 쓰이는 예시만 떠올리다가 덕분에 또 하나 생각이 전환됨 > 서로 유난 떨고 싶게끔 <
내 세상에서는 괜찮고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건드는 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다보니까 상대방과 어울리는 단어를 고르며 조합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고 시간이 오래걸려도 괜찮으니 서로가 이 미팅이 끝나고도 하고싶은 욕구가 있게 끝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고 그게 바로 서로 유난 떨고 싶게끔 <
@ 이 옷을 입고 온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ㄴ 이 옷을 입고 온 이유 없습니다. 푸흐흐 딱 하나에요 무즈들이 좋아할 만한 옷을 입자 해서 이렇게 옷이 여러가지 캐주얼한 것도 있었는데 아니요, 오늘 셔츠에 타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셔츠에 타이를 무조건, 머리 올려주세요, 하고 그러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