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 집 남성이 창문 너머로 자신을 바라보며 반복적으로 음란행위를 저질러 2주 동안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그때마다 맞은편 남성이 불을 켠 채 A씨의 집을 바라보며 음란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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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상황에서도 본인이 오해할 만한 행동해서 미안하다고 오해 풀려고 논리정연하게 정리해서 사과까지 하는 이 갓기천사 어캄… 다시 한번 말하지만 스바미가 품기엔 수진이 너무 아까운 인재임… 담백하게 사과하면서 바로바로 해결하려는 이 안정형.. 제가 만날래요 ㅈㅂ 저 아니면 안돼요
엘르 | <지구 최후의 여자> 염문경 감독이 꿈꾸는 종말론적 세계
"출발점은 '우리는 왜 살아가는가?'라는 질문이었다. 세상이 점점 나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 각박한 시대에, 그럼에도 사람은 왜 서로를 믿고, 왜 이야기를 만들며 살아가는지 이야기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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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혐오세력? 사실상 퀴어퍼레이드의 하이라이트”… MZ 레즈비언 커플 유튜버 ‘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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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금지법 제정처럼 소수자 인권에 제도적 뒷받침이 논의되거나 실질적인 예산이 투입될 때 반대 목소리가 커지곤 합니다. 당사자로서 어떤 마음인가요.
"사실 소수자 인권 보장은 '누구나 살면서 소수자가 될 수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평생 시스젠더, 헤테로, 비장애인일 거라는 확신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