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니 근데 진짜 이연이 칼맞고 피토하며 쓰러졌는데 그걸 랑이가 안 본다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잇어! 가지 말라고 나 데리고 가라고 어 실까지 들고와서 손가락에 끼워라는 애가! 지 형이 칼 찔려서 쓰러졌다는데 보지도 않고 쿨쿨 잘 잘리가 없자나! 안보여주다니 내가 만들거야..
#연랑#이연이랑
내용이라고는 없는.. 그저 보고싶은것만 짜집기한..
미리보기: 결국 사랑한다는 말에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이연의 허리짓에 따라 힘없이 흔들리면서 랑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연은 그저 섹스를 하고 싶었던 걸까. 가히 최악이었다.
https://t.co/HO5aTDa80W
랑이가 칼에 베였는데.. 또다시 '칼'에 '배'가 베인 이랑을 이렇게는 못 보낸다... 이랑 배에 난 기다란 상처 제 손으로 치료하는 이연을 달라.. 제가 만든 흉터 위로 더 크고 길게 그어져서 이제는 가로로도 길게 그어진 상처. 제 손으로 그 상처에서 흐르는 피 막는 이연 보고싶어
#연랑#이연이랑
그런 것도 보고싶다. 센치행방불명처럼. 이랑 돌려달라고 지옥까지 기어이 내려가서 난리치는 이연한테 저승시왕들이 딱 한 번의 기회를 주는거지. 눈앞에 있는 수많은 이랑 중에 진짜 이랑을 찾아라. 그러면 돌려주겠다. 이연은 자신감에 차서 하겠다고 대답했고.
"내가 내 동생도 못 알아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