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지는 않지만 연 2400정도 미만이면 모름
들키는 방법은 오로지
1. 내가 떠벌리고 다니거나
2. 4대보험 2중 가입하거나
3. 회사 업무시간에 부업 흔적 발견
2400만원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4대보험 금액이 달라져서 알게되는건데
이걸 임대업으로 번건지 주식으로 번건지
투잡뛰어서 번건지 모름
미래의 거창한 도피처를 핑계로 현재를 ‘임시 상태’로 치부하며 밀도 있게 살지 못하는 것... 그게 진짜 독인 것 같다
자꾸 이번 계약 끝나면, 내 집 사면, 정규직 되면, 데뷔하면 진짜 삶이 열리겠지 하는데 사실 삶은 태어났을 때부터 시작됐던 거임... 유예하지 마... 직면해 현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