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들 지금 풍조가 당연한건줄 앎 알바할 때 화장 필수이자 예의이고 일할때나 교복은 치마를 입는게 당연한거고 성인 여성이라면 굽 높은 구두가 일반적인 신발이었는데 교복치마바지 혼용에 화장 압박도 덜하고 머리 짧다고 다 남자취급 받지도 않는거 그거 다 앞세대가 존나 뼈빠지게 만든거라고
비혼에게 저출산세 부과를 논하기 전에, 유자녀가정이 얼마나 잘 키우는지부터 돌아보시길.
유치원생이 성추행을 하고 초딩이 딥페이크를 만들고, 중딩이 도박사이트를 만들어 범죄를 저지르는데 걔들 양육에 들어간 비혼의 근로소득세와 재산세가 너무 아까움.
지금도 딩크족과 비혼자는 세제상 혜택은 없이 실질적으로 세금을 더내고 있는데, 똑같은 논리라면 장윤기 같은 범죄자의 부모에게서는 그 동안 받은 세금혜택을 환수해야 하는 것 아닌가?
자식을 낳고 기르는 것이 부모에게는 축복일 수 있지만, 생판 남인 나로서는 내 자식도 아닌데 왜 남의 자식, 그것도 잘못 자라면 사회의 부담인 아이를 키우는데 세금까지 더 내야 하나 싶다. 자식을 가진 게 정말 축복이라면, 과한 욕심 부리지 말고 염치를 챙기면서 키워야 하는 것 아닌가.
하...그러니까 회사 근무시간 자체를 단축해서 양육시간 보장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셔야지 선생님들한테 보육을 떠넘기는 게 "나쁘지 않은 제안"이라니 말이 됩니까? 초등학교 교사 80%가 여성인데 결국 다른여자한테 육아를 아웃소싱하겠다 이거잖아요 이러니까 기혼혐이 늘어나죠 님아 제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