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ilako Hi! Just a little reminder 🥹 I noticed that you share a lot of works from different creators. It would be really appreciated if you could include the original creators’ names or accounts when reposting their work, so people can find and support them too.
헐 내 감정이 이것때문에 드는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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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 내가 진짜 원하는 것
두려움 > 나의 가장 큰 가능성
슬픔 > 내가 얼마나 깊이 사랑했는지
수치심 > 치유가 필요한 부분
방어적 태도 > 내가 외면하는 약점
그리움 > 지금 공허한 부분
불안 > 내가 통제 불가능한 것을 통제하려 한다는 것
분노 > 누군가가 내게 선을 넘음
비교 > 내가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부분
원망 > 오랫동안 내가 참고 있었던 것
자부심> 내가 가치있게 여기는게 무엇인가
스트레스 > 행동보다 생각이 너무 많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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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서 각 감정들이 보내는 신호라고함
뭔가 상황 대입해서 생각해보니까 맞는듯
(5/12)
가끔 별 의미 없는 것들에도 시선이 오래 머뭄. 대니가 예전에 둘이 같이 갔던 곳 근처에 있거나, 인터뷰에서 둘이 자주 듣던 노래를 언급하거나.
순간적으로 혹시 자기 생각을 했나 싶은 마음이 스쳐도 거기서 더 이어가지는 않음.
자기가 끝낸 관계였으니까.
대니가 잘 지낸다는 얘기를 들으면 “다행이네.” 하고 넘기고, 실제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함. 하비도 대니가 자기 때문에 계속 힘들어하길 바라는 사람은 아니었으니까.
다만 다행이라는 마음과 아무렇지 않은 마음은 전혀 다른 거였고, 하비는 그 차이를 굳이 들여다보지 않은 채 몇 달을 보냄.